#백현범 레슨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
#백현범 레슨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
  • 백현범
  • 승인 2020.09.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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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어드레스 할 때 몸의 기울기는 얼마 정도로 해야 하며 손과 몸의 간격은 어느 정도 떨어져야 하는지는 많은 골퍼들이 궁금해 하는 문제 중 하나이다.
나름대로 편안한 방법으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지만 올바른 어드레스 자세가 나오지 않는다면 스윙에도 영향이 끼쳐 올바른 스윙까지 이어지기 힘들다.

 

Point 1 어드레스의 오류

 

 

아마추어 골퍼들의 어드레스에서 발견되는 잘못된 유형 2가지를 지적하면 S라인 어드레스와 C라인 어드레스가 있다. 첫 번째로 엉덩이를 쭉 빼는 어드레스는 S라인이 되기 때문에 허리에 과도한 힘이 들어가 상하체가 분리되지 않고 통으로 같이 다니게 되며 몸통 회전이 굉장히 불편해진다. 두 번째로 둥근 C자형 어드레스는 회전은 잘 될 수 있으나 과도한 회전으로 벽이 무너지는 스윙이 나오게 된다. S자도 C자도 아닌 어드레스를 취해야 상체에 힘이 안 들어가게 되며 올바른 스윙으로 연결 될 수 있다.

 

Point 2 올바른 어드레스 연습

 

 

1 양발을 어깨넓이로 맞춰 서고 클럽을 위로 들어준다.
2 무릎은 편 채 상체만 인사하듯 숙여본다.
3 종아리 쪽에 압박이 올쯤 클럽을 내림과 동시에 무릎을 살짝 구부려 본다. 무릎을 구부릴 때는 상체가 일어나지 않아야 하며, 무릎이 발등을 넘지 않을 정도면 된다
. Golf Journal

 

 

Credit

백현범  사진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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