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범 레슨 그립 끝을 항상 생각하기
#백현범 레슨 그립 끝을 항상 생각하기
  • 골프저널 편집부
  • 승인 2020.07.10 09: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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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올바른 궤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이 만들어져야 하며, 그중에도 팔의 움직임이 중요하다.

 

Point 1
올바른 스윙궤도를 위한 연습

 

백스윙과 팔로스루 시 그립 끝이 공을 바라볼 때 멈춘다. 

 

골프는 몸과 팔이 멀어지면 어려워지는 운동이다. 몸통 움직임만 좋다고 해서 좋은 스윙이 나올 수 없다. 좋은 스윙을 위해서는 팔의 움직임을 알아야 한다. 
올바른 스윙궤도를 위해서는 백스윙을 차분히 올리면서 그립 끝이 공을 바라보게끔 만들자. 이어 팔로스루에서도 마찬가지로 그립 끝이 공을 바라볼 때 멈춰준다. 이때 포인트는 양손이 항상 몸의 중심인 명치 앞에 올 수 있도록 스윙궤도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만약 그립 끝은 공을 바라보고 있지만, 양손이 명치 바깥쪽이나 안쪽에 온다면 올바른 궤도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립 끝이 공을 바라볼 때 양손은 항상 명치 앞에 있어야 한다. 

 

Check Point
연습방법

1 볼을 양발 중앙에 놓는다.
2 백스윙 & 팔로스루 시 그립 끝이 공을 바라보도록 한다.
3 이때 양손은 항상 몸의 중심인 명치 앞에 위치하게 한다. 
4 반복 훈련을 하다보면 코킹은 어느 타이밍에 해야 하며 코킹의 양은 얼마만큼 해야 하는지를 느낄 수 있다. 
5 반복 훈련을 통해 본인이 원하는 스윙을 만들자.
Golf Journal

 

 

Credit

 백현범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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