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 중급레슨 5M 퍼팅하는 법
#잭니클라우스 중급레슨 5M 퍼팅하는 법
  • 골프저널 편집부
  • 승인 2020.07.15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저널 많은 사람들이 ‘퍼팅은 밀어쳐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유명 교습가들은 “미는 것보다 임팩트를 하는 것이 퍼팅 성공 확률이 높다”고 말한다.

 

Point 1

시계추 원리와 퍼팅

 

 

나의 경우 퍼팅 레슨 시 “퍼터는 탭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여기서 말하는 탭은 임팩트를 지칭하는 것이다.  
미국 PGA투어 경기를 많이 본 사람들은 선수들이 공을 퍼터로 때리듯이 스윙하고 또 팔로스루가 생각보다 짧다는 것을 느꼈을 것이다. 퍼팅도 하나의 스윙이기 때문에 선수들이 헤드 무게를 이용해 시계추 원리로 퍼팅을 하면서 임팩트를 하는 것이다. 
시계추가 항상 중심으로부터 좌우로 일정한 거리와 속도로 움직이는 것과 마찬가지로, 퍼팅에서도 백스윙을 3만큼 들면 임팩트존을 지나 팔로스루도 3만큼 해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POINT 2

5미터 이내 퍼팅은 1:1 비율로

 

 

성공적인 퍼팅을 위해서는 올바른 임팩트가 관건이다. 아마추어 골퍼들은 대부분 백스윙보다 팔로스루를 길게 하려고 하는데 이러한 동작은 인위적으로 만들어야만 나오는 동작이다. 
퍼터의 헤드는 다른 클럽에 비해 상당히 무겁다. 이러한 퍼터로 팔로스루를 길게 한다는 것은 헤드가 지나가는 속도에 본인의 힘을 인위적으로 더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곧 퍼팅의 정확성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5미터 이내에 퍼팅은 1:1 비율로 <백스윙 1: 팔로스루 1>의 크기로 스윙한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것이라 확신한다. 
Golf Journal

 

 

Credit

 이승준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