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GK레슨 #헤드업에 대하여
#JNGK레슨 #헤드업에 대하여
  • 이승준
  • 승인 2020.11.18 10: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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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골프를 시작하면서 제일 많이 듣는 이야기중 하나는 “고개를 들지 마라“였을 것이다. 그만큼 머리의 움직임은 골프에서 멋진 샷을 하기 위한 중요한 포인트이다.

 

Point 1 헤드업에 대한 오해

 

잘못된 자세

 

헤드업이란 임팩트 시 어드레스 상태의 척추각이 그대로 유지되지 못하고 일어날 때를 말한다. (머리를 움직이면 당연히 척추각에 변화가 생긴다.) 레슨을 하면서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과 대화하고 그들의 스윙 동작을 살펴보면 의외로 헤드업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골퍼들의 공통점은 실제로 공을 치고 헤드업을 하지 않기 위해 머리를 끝까지 뒤에 남기려고 한다는 점이다.

 

Point 2 헤드업에 대한 이해

 

옳은 자세

 

공을 치고 난 후 공은 이미 날아가고 있는데 머리를 끝까지 뒤에다 남긴다고 해서 공이 똑바로 멀리 날아가는 것은 아니다. 머리는 우리 신체 중 제일 많은 무게를 차지하고 있어 오히려 머리가 뒤에 남으면 남을수록 체중 이동을 방해하고 뒤땅이나 탑핑이 나올 확률이 높다. 
헤드업을 잘못 이해해 머리의 위치 고정에만 집착하지 말고 스윙 시 머리만 올바르게 사용해도 골프 스코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Golf Journal

 

 

By 이승준 사진 김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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