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탐방 샴발라CC 3월 1일 그랜드 오픈, 매력 가득한 New 코스
#GJ탐방 샴발라CC 3월 1일 그랜드 오픈, 매력 가득한 New 코스
  • 오상옥 발행인
  • 승인 2020.03.0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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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 골퍼들의 친구 같은 코스 되겠다”

 

골프저널 지난 3월 1일 그랜드 오픈한 샴발라CC(회장 이완국). 경기도 포천 시 관내가 내려다보이는 수원 산자락 천혜의 자연 속에서 잣나무 향과 피톤치드가 넘치는 PGA급의 건강한 골프코스로 탄생, 서울 및 수도권 골퍼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 강남에서 45~50분, 포천IC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샴발라CC는 대부분 산악지형에 머물고 있는 국내 다른 골프장과는 달리 104만평 드넓은 구릉지와 계곡 사이에 조성된 18홀(전장 6,506m) 모던 퍼블릭이다. 남성적이며, 포천 시내가 한 눈에 들어오는 마운틴 코스 9홀과 여성적이며, 해저드가 매력적인 레이크코스 9홀로 조성된 샴발라는 국내 최고를 자랑하는 빠른 스피드의 감동적 그린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샴발라CC는 자연친화적이고 친환경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퍼블릭 골프장을 지향하고 있으며, 이를 증명하듯, 코스 곳곳에 최고 전문가들의 손길이 닿아 있다. 티박스엔 켄터키블루, 페어웨이엔 중지, 그린엔 벤타그라스를 식재해 코스의 품격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울창한 숲과 올록볼록한 능선,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진 18홀의 그린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며 라운드 하실 수 있으며, 산과 계곡을 지나는 다이내믹한 홀들을 곳곳에 배치해 골퍼들의 흥미를 더욱더 자극하고 있다. 앞으로 추가 9홀을 착공할 예정으로 있으며, 현재는 임시 가건물로 운영되고 있는 클럽하우스를 올 6월엔 새롭게 지을 계획이다.

 

이완국 회장은 “앞으로 조속한 시일내에 추가 9홀을 착공할 예정이며, 현재는 임시 구조물로 운영되고 있는 클럽하우스를 올 6월엔 새롭게 지을 계획이다”라며 “앞으로 타운하우스 100동과 애완견 센터까지 마련해 명실 공히 미래지향적인 골프코스로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일본에서도 2개의 골프장을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 경영에 있어서는 탁월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2020년 새봄, 상큼하게 출발한 샴발라CC는 굳건한 신뢰와 튼튼한 재정안정성, 그리고 차별화 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모든 골퍼들에게 아늑하고 평안한 비즈니스와 휴식의 공간으로 빠르게 자리매김 하고 있다. Golf Journal

 

 

Credit

 오상옥 발행인 사진 Golf Journal DB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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