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탐방 마음이 치유되는 그곳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
#GJ탐방 마음이 치유되는 그곳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
  • 김혜경
  • 승인 2020.05.31 1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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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경기도 가평군에 위치한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 (파 72, 6,519m)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골프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곳이다. 2004년 개장한 이 골프장은 지난 12월부터 2월 말까지 골프코스와 클럽하우스 등 부대시설의 리뉴얼을 단행해 더욱 모던한 골프장으로 다시 태어났다.

 

 

수려한 산세와 계곡의 지형을 그대로 살린 크리스탈밸리컨트리클럽은 원시 자연을 예술로 승화시킨 골프장이다. 크리스탈 코스는 조정천을 따라서 코스가 진행돼 계곡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고, 밸리 코스는 소나무 숲으로 조성돼 피톤치드의 향과 함께 자연의 포근함을 제공하고 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크리스탈밸리의 18홀 코스는 단 한 홀도 닮은꼴이 없을 만큼 독창성을 띠고 있어, 매 샷마다 신중을 기해 공략해야 하는 ‘생각하는 코스’에서 맛보는 골프의 묘미를 전한다.

여기에 설립자인 홍광표 회장(세란병원 병원장)의 종합병원 운영 노하우를 적절히 조화시켜 잘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병원과 골프장이 만나 국내 최초 메디칼케어 골프장을 탄생시켰다. 크리스탈밸리에서는 365일 담당 주치의가 회원들의 건강을 관리하는 메디컬케어 시스템, 웰빙식단으로 차별화한 다이닝룸, 골프코스를 따라 조성된 골프 빌리지 등이 최고의 휴식을 선사한다. 또 메디컬케어 골프장을 표방하는 곳답게 회원의 경우 세란병원 종합건강검진 3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코스 · 시설 전면 개보수

 

 

2004년 개장한 이 골프장은 세월의 흔적으로 노후된 재정비하는 등 골프코스의 개보수를 단행했다. 더불어 클럽하우스와 골프 빌리지 내부를 전면 개보수해 더욱 트렌디하고 현대적인 공간으로 리뉴얼 했다.

클럽하우스의 경우 외부는 그대로 두고 내부는 다 바꿨다는 느낌이다. 클럽하우스 로비 및 레스토랑의 대리석 교체를 시작으로 사우나의 천장과 바닥 공사, 샤워부스 칸막이 설치, 락카 교체 등 노후된 시설을 교체하고 골퍼 개개인의 편리성을 높여주는 공간으로 탈바꿈 시켰다. 골프 빌리지의 경우에도 바닥 공사 및 내부 가구 교체를 통해 더욱 세련되고 모던한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골프도 휴식도 OK

 

골프 그 이상을 제공한다는 점도 이곳의 매력이다. 자연친화적인 코스도 일품이지만 크리스탈밸리 골프 빌리지는 1박 2일로 골프를 즐기고 싶어하는 골퍼들은 물론 비즈니스 미팅이 필요한 회원에게 편안한 휴식과 미팅의 장소를 제공한다.

주변에 아침고요수목원과 남이섬, 쁘띠프랑스, 강촌 레일바이크 등 골프 외에도 레저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이 훌륭하게 조성돼 크리스탈밸리 골프 빌리지는 가족 여행 최적의 장소로 부각되고 있다.

편리한 교통도 장점이다. 2009년에 개통된 경춘고속도로와 청평검문소를 지나서 생긴 37번 전용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강남에서 40분대면 진입이 가능해졌고, 여러 가지 우회도로가 생김으로 인해 교통이 더욱 개선되었다.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Golf Journal DB, 크리스탈밸리 CC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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