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필라테스 18홀까지 #집중력 유지를 도와주는 #근지구력 향상 #필라테스 '몸통편'
#골프필라테스 18홀까지 #집중력 유지를 도와주는 #근지구력 향상 #필라테스 '몸통편'
  • 오은영
  • 승인 2020.09.08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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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많은 아마추어 골퍼들이 18홀 라운드의 후반 중반부를 지나면 전반에 비해 체력이 떨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것이 골프에서 체력이 중요한 이유이다. 
이번 글에는 체력의 밑거름이 되는 몸통의 근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을 배워보자.

 

Step 1

복부의 근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

 

 

1 천장을 바라보고 의자에 앉은 것처럼 공중에 다리를 구부려 들고 발목 사이에 써클을 끼고 누워서 준비한다.
2 내쉬는 호흡과 함께 다리를 뻗으면서 상체를 굴곡하여 팔을 수평하게 길게 뻗는다.
3 마시는 호흡에 5를 카운트 한 후, 내쉬는 호흡에 다시 5를 카운트 한다. 이때 팔은 어깨를 이용해 아래 위로 아주 작은 움직임을 만들면서 움직인다. 설명한 동작을 10회 반복한다. (100번 숨쉬기)
4 마시는 호흡에 무릎을 구부리면서 상체를 더 많이 굴곡하고, 내쉬면서 시작자세로 돌아간다.

 

Check Point
1번 실시하는 것만으로도 복부가 단단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써클이 없다면 작은 탱탱볼을 이용하면 된다. 
만약 이런 도구가 없다면 그냥 두 다리를 모으고 실시해도 된다. 근력이 부족한 사람은 다리를 의자에 앉은 모양으로 구부린채 실시한다.

 

Step 2

몸통 후방의 근지구력에 도움이 되는 운동

 

 

1 양손에 밴드를 잡고 팔·다리를 길게 뻗고 슈퍼맨 자세로 엎드려서 준비한다.
2 호흡과 함께 척추가 길게 늘어나는 느낌으로 팔·다리를 바닥에서 들어올린다.
3 내쉬는 호흡에 높이를 유지하면서 팔과 다리를 10cm 정도 벌리고 마시면서 모은다. 동작을 15~20회 반복한다.

 

Check Point
밴드는 어깨 근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밴드가 없다면 양손에 물병을 잡고 실시하거나 스타킹과 같이 늘어나는 옷을 이용하면 된다. Golf Journal

 

 

Credit

 오은영  모델정선아 사진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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