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X골프 '세 쌍둥이 아이언' 출시
KDX골프 '세 쌍둥이 아이언' 출시
  • 나도혜
  • 승인 2021.03.05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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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엑스골프(구.도깨비골프)가 압도적 비거리와 뛰어난 안정감을 무기로 한 DX-109P 아이언을 출시했다. 과거 5~8번 아이언의 길이가 같은 일명 ‘네쌍둥이 아이언’으로 시장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는 ㈜케이디엑스골프에서 새로 출시한 ‘세쌍둥이 아이언’이 시장에 얼마나 돌풍을 일으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케이디엑스골프는 회사에서 자체적으로 연구진을 보유하여 헤드부터 그립까지 특허를 보유하는 등 높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사내 연구진이 개발한 모든 제품을 국내에서 제작하며 호평받고 있다. ㈜케이디엑스골프에서 내놓은 2021년 신형 DX-109P는 과거 히트작인 ‘네쌍둥이 아이언’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서, 과거 ‘네쌍둥이 아이언’의 성공을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케이디엑스골프에서는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며 “DX-109P 아이언은 현존하는 최고의 고반발 소재인 머레이징 455(Maraging455) 페이스를 사용하여 비거리를 향상시켰고 자체 개발한 하이브리드 솔 부분은 고탄도를 위한 저중심 설계를 통해 쉽고 안정감 있게 볼을 띄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하며 “5번에서 7번까지의 아이언의 길이를 가장 치기 쉬운 7번 아이언에 똑같이 맞춘 NEW 세쌍둥이 아이언 구성으로 쉽고 정확한 어프로치 샷을 실현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고반발 드라이버인 DX-505P가 뛰어난 비거리와 경량화를 바탕으로 골퍼들과 싱글핸디급 아마추어 골퍼 사이에서 호평을 받으며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는 가운데 ㈜케이디엑스골프의 또 다른 신제품 DX-109P 아이언이 어느 정도의 반응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기존의 프리미엄 라인에 더하여 로얄 라인과 스탠다드 라인으로 세분화한 업그레이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 역시 기대를 모으는 부분이다. GJ

 

 

By 나도혜 사진 KDX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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