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골프, 강남 골프라운지 7월 1일 오픈
#도깨비골프, 강남 골프라운지 7월 1일 오픈
  • 나도혜
  • 승인 2020.07.07 15: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의 모든 것이 한 곳에

고객 맞춤형 판매 방식으로 인기몰이

 

 

골프저널 대한민국 골프 브랜드 도깨비골프가 서울 서초구 청원빌딩 1층에 골프라운지 강남을 지난 7월 1일 오픈했다.

 

총 67평 규모로 2개의 첨단 시타실과 분석실, 퍼팅 존을 비롯, 휴식과 정보교환의 공간인 카페테리아까지 갖추고 있으며, 고객이 직접 시타를 해 본 후 본인의 체형에 맞는 클럽을 선택하는 맞춤형 판매 방식을 채택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도깨비골프 골프라운지 강남에선 2020년 NEW 장타 드라이버 DX-505P부터 기존의 마니아층의 지지를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 드라이버 DX-505, 이미 유명한 4쌍둥이 아이언, 우드, 유틸리티, 퍼터, 8각 그립 등을 구비해 놓고 있다. 또한 웨지, 캐디백, 보스턴백, 파우치백, 벨트, 양말 등 골프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곳에서 구입할 수 있는 토탈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다.

 

 

도깨비골프 골프라운지 강남의 실내 장식은 흰색과 녹색을 배합해 산뜻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특히 퍼팅 존은 도깨비골프의 퍼터로 자유롭게 연습을 할 수 있으며 시타분석실은 전직 프로골퍼의 전문적인 시타 분석을 통해 맞춤 피팅은 물론, 골프 기량까지 한꺼번에 점검받고 수정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가 높다.

 

 

또한 도깨비골프 골프라운지 강남은 오픈을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고객이 방문만 해도 간단한 SNS 친구추가를 통해 그립교체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조만간 천하제일 장타대회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

 

도깨비골프 우찬웅 대표는 "강남라운지는 전형적인 판매 매장이 아닌 고객들의 쉼터 및 체험의 장으로 만들려고 했다"며 "그린 퍼터 존 및 시타실을 통해 고객 참여형 멀티플레이스로 자리매김 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도깨비골프 강남 골프라운지는 신논현역 1번 출구에서 나와 반포IC 방면으로 직진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도깨비골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olf Journal

 

 

Credit

 나도혜 사진 도깨비골프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