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박인비-유소연, 리디아 고-린드베리 대결 무승부
#스크린골프 박인비-유소연, 리디아 고-린드베리 대결 무승부
  • 김주범
  • 승인 2020.05.2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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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박인비(32)와 유소연(30)과 리디아 고(뉴질랜드), 페르닐라 린드베리(스웨덴)도 승부를 내지 못했다.

 

 

25일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와 미국 플로리다주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에서 동시에 열린 골프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매치플레이 챌린지, 2라운드 36홀 스크린 골프 원격 대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상금 5000달러(약 600만원)씩 나눠가진 두 팀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기부한다.

 

이번 경기는 골프존의 스크린 골프 시스템과 온라인 네트워크 기술력을 활용해 한국과 미국의 스크린 골프 대회장을 실시간 원격으로 연결해 치러졌다.

 

 

경기 후 박인비는 중계진 인터뷰를 통해 ”오랜만에 시합 아닌 시합을 하니까 즐거웠다. 웃을 일이 많지 않았는데 많이 웃고, 골프 팬들 앞에서 골프를 보여드릴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고, 유소연도 ”평소 경기할 때는 감정을 드러내기 힘들었지만 오늘은 다른 형식의 경기라 편하게 감정을 드러내놓고 경기해서 재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Golf Journal

 

 

Credit

김주범 사진 해당 유튜브 영상 캡쳐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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