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경제 국내 유통업계, 골프상품 판촉 강화 시동. 코로나19 여파 속 유일한 성장세 보여
#골프경제 국내 유통업계, 골프상품 판촉 강화 시동. 코로나19 여파 속 유일한 성장세 보여
  • 오우림
  • 승인 2020.05.25 2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저널 국내 백화점 업계가 코로나19 여파 속에서도 골프웨어 용품 등 골프 관련 상품 홍보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경기가 대폭 후퇴했지만 유독 골프분야만이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유통업계가 골프 상품 판매 강화에 나서는 것은 급증하는 골프 인구로 인한 관련 상품의 매출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우리나라 골프인구는 약 761만 명으로 추산되고 있는데 이는 10년 전 대비 약 3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특히 스크린 골프가 성행하면서 젊은 층이 골프에 큰 관심을 가지며 골프 용품과 의류를 포함한 골프 산업 전반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따라서 유통업계는 골프 상품이 코로나19 이후 가장 빨리 실적을 회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일상복으로 입는 캐주얼 골프의류보다 필드에서 입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매출 신장세가 가파른 편”이라며 “기존 브랜드 보다 젊은 고객을 대상으로 타깃 상품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Golf Journal

 

 

Credit

 오우림 사진 GettyImages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