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버디79 360 이지 볼라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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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주범
  • 승인 2020.03.10 1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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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쉽게 360도로 볼 라인을 그릴 수 있는 새 업그레이드 제품

 

골프저널 골프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몇 가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볼 정렬이다. 드라이버 티샷이나, 퍼팅 할 때도 볼 정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많은 골퍼들이 알 것이다. 지금까진 많은 골퍼들이 나름대로 볼 정렬을 위해 골프공에 직선라인을 그려서 정렬에 참고해 왔었다. 이처럼 골프 볼에 라인을 그리는 방법 중, 현재 99% 이상은 볼의 반 정도에 직선 라인을 즉, 바가지 타입(CAP Type)로 그리거나, 스탬프 타입(Stamp type)으로 찍어서 사용 하고 있다.

 

이렇게 한쪽면만 그려진 볼을 사용하게 되면 많은 오류가 있을 수 있다. 드라이버나 퍼팅을 할 때 실제 똑바로 정렬한 것 같지만 나중에 다시 보면 볼 라인이 한 쪽으로 치우쳐져 굿샷이나 나이스 퍼팅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개인의 볼 정렬 방법이 모두 다를 수 있고, 특히 응용 범위가 너무 적다는 단점도 있다.

 

버디79에서 2019년 360 볼 라인 마커 제품을 1차 출시해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 이는 골퍼들이 기존 바가지 타입 또는 스탬프 타입에서 부족한 한바퀴 360도 볼 라인을 그릴 수 있는 제품에 대한 니즈가 많음을 증명했다.

 

버디79 360 이지 볼라이너

 

360 볼 라인 마커를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과 성능을 대폭 향상시켜 라인 디자인의 응용 범위를 대폭 개선한 제품이다.

 

사용 편리성 향상 회전 중심축을 쉽게 유지할 수 있도록 볼을 잡아주고 고정하는 부위를 저  경도, 고 인장 실리콘을 사용하여 커버가 회전하는 동안 볼의 회전 중심을 흔들리지 않게 유지시켜 줌으로써 완벽한 회전 라인을 그릴 수 있도록 해 준다.
라인 디자인 강화 회전 커버의 개선으로 최대 3줄까지 그릴 수 있으며, 그 외 퍼터 평행 라인,  볼 중심 수직라인 등을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다.
회전 안정성 향상 볼 크기에 맞도록 커버의 회전을 안정적이게 한 설계적 요인도 있어 회전하면서 라인을 그리는데 보다 쉬워졌다
Red & Black Pen 사용 붉은색과 검정색의 펜을 기본으로 하여 라인 칼라를 응용할 수 있도록 했다.
Golf Journal

 

 

Credit

김주범 사진 버디79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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