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된 럭셔리 프리미엄, All New LINCOLN MKX
진화된 럭셔리 프리미엄, All New LINCOLN MKX
  • 김주범
  • 승인 2015.12.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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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된 럭셔리 프리미엄

All New LINCOLN MKX

 

 

 

“아우디, BMW 내가 간다!” 국내 최고 자동차 대열에 합류하겠다는 링컨의 의지가 불타오르고 있다. 이번에는 수입 럭셔리 SUV 시장을 겨냥했다는 링컨의 야심작 ‘All New LINCOLN MKX’, 함께 살펴보자.

담당 김주범 기자 자료제공 링컨코리아

지난 11월 10일 서울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홀에서 ‘All New LINCOLN MKX’가 모습을 드러냈다. 1921년 첫 등장한 링컨은 다이내믹한 미국 디자인의 정수로서, 우아함과 균형미, 풍부함과 절제의 조화를 아우르며 미국 최고의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아이콘으로 자리를 지키며 MKX뿐만 아니라, MKZ, MKC, MKS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All New LINCOLN MKX’는 MKX 2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업계 최초로 탑재한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디자인, 기능, 엔진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럭셔리 SUV다.

더 강력해진 파워, 최적의 주행환경

 

 

 

340마력의 출력과 53kg·m 토크에 달하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2.7L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은 링컨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더욱 스포티한 구동비, 보다 적극적인 페달감과 독창적인 링컨 토크 커브를 구현한다. 특히, 6단 셀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와 함께 맞물려 높은 운동 성능을 선사한다. 이와 더불어 링컨 인테그랄 리어 서스펜션이 장착되고, 차체 구조 및 섀시 부품이 강화되어 최상의 핸들링과 최적의 주행감, 최고의 정숙성을 겸비한 주행이 가능하다.

혁신 기술로 더해진 운전자 편의성과 안전성

 

 

 

180도 스플릿 뷰 기능을 통해 주행 중 전방 교차로 교통 상황을 확인하며 360도 뷰를 이용해 주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360도 카메라 시스템과 전방에서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는 차량 및 보행자를 감지하는 충돌 방지 보조 장치. 또 평행 주차, 직각 주차기능 등이 포함된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그리고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내부로 들어설 수 있도록 하는 웰컴테크놀로지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들로 운전자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보장해준다.

디자인 철학

 

 

 

현대적인 실루엣과 균형미를 살려 설계된 외관 디자인은 최신 어댑티브 LED 헤드램프와 스플릿윙 그릴부가 수평방향으로 배치됐다. 또한, 안락한 환경을 조성해 정숙하면서 미려한 분위기를 자아내도록 설계된 내부 인테리어는 버튼식 기어 변속 장치가 계기판부터 중앙 콘솔까지 이어지는 서스펜션 브릿지 형태로 설계되어 여유로운 공간감을 조성한다. 특히, 오픈 포어 도장 공법으로 마감된 우드 트림, 가죽 시트는 최상의 부드러움과 우아함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

 

 

 

자동차 업계 최초로 탑재한 하이엔드 오디오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은 오디오 전문가들로부터 가장 우수한 홈 오디오 스피커로 평가받는 브랜드 중 하나다. 오디오의 19개 스피커로 차량 실내 구조에 맞춰 그 위치가 최적화 되어있으며, 퀀텀 로직 서라운드 음향기술이 적용되어 스테레오, 객석, 무대 위 등 세 가지 버전의 독특한 청취 모드를 갖추고 있다. 또한, 특허 받은 하만의 클래리 파이 기술을 이용해 디지털 컴프레싱 진행 과정에서 소실되는 음향을 최소화해 가장 원음에 가까운 소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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