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R> 벤틀리 모터스의 NEW CAR
<THE CAR> 벤틀리 모터스의 NEW CAR
  • 남길우
  • 승인 2014.04.0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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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R

벤틀리 모터스의 NEW CAR

신형 플라잉스퍼 V8 VS 신형 컨티넨탈 GT Speed

벤틀리는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4.0리터 트위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V8와 럭셔리 옵션을 강화하면서 성능은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한 신형 컨티넨탈 GT Speed를 각각 선보이고, 두 모델에 대한 국내 계약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차원을 연 신형 플라잉스퍼 V8

신형 플라잉스퍼 V8은 벤틀리가 자랑하는 파워와 효율성을 모두 갖춘 V8 엔진을 장착해 럭셔리 세단의 매력을 더욱 폭넓은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 새로워진 V8 파워트레인이 도입된 신형 플라잉스퍼 V8은 조각처럼 세련된 차체, 정교한 수작업 및 첨단 기술 등을 결합한 플라잉스퍼만의 독창성을 경험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급 세단에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새로운 고객층을 벤틀리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미 검증을 마친 벤틀리 4리터 트윈터보 엔진은 507마력(500bhp/373kW)의 최고 출력과 67.3kg.m(660N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295km/h,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 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2초에 불과하다.

 

 

 

더욱 스타일리쉬해지고 강력해진 컨티넨탈 GT Speed

럭셔리 GT인 컨티넨탈 라인업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로 자리 잡은 컨티넨탈 GT Speed는 스타일링을 한층 더 개선하면서 엔진 출력과 토크 역시 강화되어 역대 벤틀리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벤틀리의 상징적인 6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을 더욱 개선해 무려 635마력(626bhp/467kW)의 최고 출력과 기록적인 83.6kg.m(820 N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한다. 최고 속도 역시 시속331km(206 mph)로,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로 등극했다. 더욱 낮아지고 단단해진 서스펜션이 적용된 섀시 개선을 통해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고, 동시에 럭셔리 GT 드라이빙의 정수를 누릴 수 있다.

문의|벤틀리 서울 전시장 02-3448-2700, 벤틀리 부산 전시장 051-747-7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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