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라인드, 프리미엄 골프화 출시
애플라인드, 프리미엄 골프화 출시
  • 김혜경
  • 승인 2021.11.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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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스포츠의류로 유명한 애플라인드에서 임진한 프로와 콜라보로 기능성 골프화 2종(버디 맥스/ 버디 클래식)을 런칭했다. 미 FDA 승인을 마친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신발 뒷부분의 에어백과 스프링이 오랜 시간 걸어도 발이 편안하게 해준다.

 

애플라인드 김윤수 대표는 “3년 연구 끝에 워킹화에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스프링 특허를 골프화에 접목하는 데 성공했다”고 언급한 후 “골프화 뒤창에 특허 스프링을 장착해 발을 디딜 때 쿠션 역할을 하며 바닥의 충격을 흡수해 종일 신어도 발의 피로감이 느껴지지 않는 것이 장점이다”라고 덧붙였다.

 

TPA 소재의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로 마모율이 낮고 미끄럼 방지에 탁월하며 접지력이 좋다. 바닥 내측과 중간, 외측의 높이에 차이를 두어 지면 지지력을 최대로 상승시켜 안정적인 스윙을 유도하도록 했으며, 뒤꿈치 에어백에서 발바닥까지 공기가 순환할 수 있도록 설계돼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항균 기능 99% 기능성 구리 원단 인솔, 간편하게 조절 가능한 프리락 클로저 시스템도 장점이다.

 

 

GJ 김혜경 사진 Golf Journal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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