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훅 구질 교정하기 #JNGK #중급골프레슨
악성 훅 구질 교정하기 #JNGK #중급골프레슨
  • 이세희
  • 승인 2021.08.13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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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훅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자신의 문제점 파악을 통해 악성 훅 구질을 교정하자.

 

Point1 그립

 

악성 훅을 방지하는 스탠스 자세 잡기 훈련. 양팔에 힘을 뺀 상태로 셋업 자세를 잡고 너무 클로즈로 서있지 않은지 점검한다.

 

악성 훅으로 고민하는 골퍼들의 대부분은 왼손등은 하늘을 보고 오른손등은 바닥을 본다. 더욱 편안한 셋업과 그립을 잡기 위해 아래의 순서대로 따라 해보자. 자연스러운 손목 각도를 유지하고 그립을 잡는 것이 가장 편한 그립이라 할 수 있다.

1 우선 앞에 거울을 보고 양팔에 힘을 뺀 상태로 셋업 자세를 잡는다.

2 거울에 비친 자신의 손목 각도를 최대한 유지하면서 살포시 그립을 잡는다.

 

Point2 스탠스

 

클로즈 스탠스는 악성 훅을 유발하기 쉬운 발의 위치다. 너무 클로즈로 서고 있지 않은지 다시 점검해보자.

1 양발이 평행이 되도록 정렬한다.

2 왼발은 15도, 오른발은 10도 정도 열어준다.

3 앞쪽 뒤꿈치 체중을 움직여보며 발등 중앙에 체중이 오도록 유지한다.

4 왼발·오른발의 체중도 좌우로 이동해보며 체중이 중앙에 위치할 수 4 4 있도록 유지한다.

 

적당한 궤도
지나친 인 투 아웃 궤도

 

Point3 클럽 패스

 

다음은 제일 중요한 클럽 패스에 관한 연습이다. 지나친 인 투 아웃의 궤도는 악성 훅을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위의 두 사진은 몸의 움직임을 무시한 손목이다. 악성 훅이 나는 골퍼들의 임팩트 직전의 클럽헤드를 보면 대부분이 지나치게 안쪽에 있다. 이는 몸과 손이 따로 내려와 생기는 현상이며 이로 인한 보상 동작으로 지나친 손목 로테이션이 생김을 유의하자. 

1 다운스윙 시 그립 끝이 몸을 가르키며 내려온다.

2 임팩트 후에 팔로우스루 동작에서도 그립 끝이 몸을 가르키도록 유지한다. GJ

 

 

By  이세희 사진 김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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