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아이언 방향성 문제해결 #백현범 #골프레슨
숏아이언 방향성 문제해결 #백현범 #골프레슨
  • 백현범
  • 승인 2021.05.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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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중심 체크용으로 코, 명치, 배꼽 등 몸의 중심을 정할 것

 

많은 골퍼들이 거리 늘리기에만 초점을 맞추지만 숏아이언은 거리보단 방향성에 집중해야 한다.

 

Point 1 숏아이언과 방향성

 

몸의 중심부는 타겟라인으로

 

드라이버, 우드, 롱아이언은 거리를 내는 클럽이지만 미들아이언과 숏아이언(7~P.A.S)은 정확성을 중요시하는 클럽이다. 특히 9번 아이언과 웨지의 경우 더더욱 방향성에 대해 고민해보아야 한다. 
숏아이언의 방향성이 고민이라면 팔로우스루 시 몸의 위치를 체크해보자. 숏아이언 팔로우스루 시 몸의 중심부는 타겟을 바라보고 있어야 한다. 여기서 말하는 중심은 명치, 배꼽, 코 등 우리 몸의 가운데에 있는 부위를 말하며, 몸의 중심 체크용으로 어떤 부위를 선택해도 좋다.

 

Point 2 숏아이언 방향성 체크

 

4분의 3 스윙까지 했을 때 몸의 중심부가 타겟을 바라보지 못한 모습

 

팔로우스루 시 몸의 중심이 타겟을 바라보지 않고 오른쪽이나 왼쪽을 바라본다면 공의 방향에도 문제가 생기고 뒤땅, 탑핑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숏아이언 시 방향성을 위해서는 몸의 중심은 항상 타겟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때 체중은 왼쪽에 확실히 옮겨지며 몸은 세워주어야 한다.

 

Point 3 숏아이언 방향성 연습

 

4분의 3 스윙 시 몸의 중심부가 타겟을 바라보며 몸이 세워져 있는 모습. 이때 체중은 왼쪽으로 이동되며, 무릎끼리 가깝게 붙어있다.

 

숏아이언의 방향성 향상을 위해 몸의 중심부가 타겟을 바라보도록 만들어 본다. 이렇게 스윙 연습을 하면 일정한 리듬의 스윙이 습득되며 그로 인해 정확도가 향상된다. 또 스윗 스팟에 맞는 확률이 높아져 자연스럽게 거리까지 따라오게 될 것이다.

 

방향성 증진을 위한 숏아이언 연습법

1. 본인이 생각하는 몸의 중심부를 정한다.
2. 스윙 중에 중심부가 항상 타겟을 바라볼 수 있도록 유지한다.
3. 이때 몸은 세워주고, 체중은 왼쪽에 실려있어야 한다. 
GJ

 

 

By 백현범 사진 김병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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