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경영·인문 융합 최고위 정책과정 ‘한국융합안보아카데미’ 제1기 개원식 개최
안보·경영·인문 융합 최고위 정책과정 ‘한국융합안보아카데미’ 제1기 개원식 개최
  • 김혜경
  • 승인 2021.03.19 1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융합안보연구원은 지난 16일 강남에 있는 프리마호텔 노블레스 B홀에서 한국융합안보아카데미 제1기 개원식을 개최했다.
한국융합안보아카데미는 안보·경영·인문 융합 최고위 정책과정으로 안보 분야 싱크탱크에서 개설한 유일한 CEO 과정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이홍기 이사장

 

개원식에서 한국융합안보연구원(KCSI) 이홍기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연구원 창립 5주년과 함께 한국융합안보아카데미의 설립과 개강 소식에 감개무량하다. 입교를 결정한 원우들에게 감사드린다. 한국융합안보아카데미를 통해 행복, 보람, 건강을 도모하고 각자에게 힐링의 시간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국융합안보아카데미 김태원 원장은 “새로운 밀레니엄 시대의 안보와 경영세계를 리드해 나갈 융합인재 육성에 대해 이사장님과 뜻을 같이해 아카데미를 열게 됐다”며 “원우 중에 정·재계의 훌륭한 인재가 많으니 서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원우 전원이 2~3분간 자기소개를 진행하며 유대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홍기 이사장의 과정 전반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이 아카데미를 통해 원우들은 앞으로 6개월간 안보 이슈, 경영 이슈, 인문·건강 이슈와 관련한 수업을 받게 된다. 안보 분야 핵심 이슈와 신경영 트렌드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는 동시에 서로 간의 교류를 통해 평생 동지와의 인연을 맺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총 18주 과정으로 강의는 3월 23일부터 매주 화요일 18시부터 21시 30분까지 2개 강좌가 진행된다.

 

 

한국융합아카데미는 국가 안전보장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하는 것에 목적이 있으며 명문 싱크탱크가 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이를 위해 포괄적 안보체제 개념에 부합되는 융·복합적 접근방식에 따라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 구축하고, 다차원적 안보 위험에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융합안보 기반의 안보정책 개발과 함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또 실천적인 안보교육을 전개해 애국애족 및 평화통일의 정신적 기반을 굳건히 다지게 된다. GJ

 

 

By  김혜경 사진 KCSI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