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기반 골프 매칭 플랫폼 ‘티샷’ 최고의 골프 메이트 #Hbmp #에이치비엠피
SNS 기반 골프 매칭 플랫폼 ‘티샷’ 최고의 골프 메이트 #Hbmp #에이치비엠피
  • 김혜경
  • 승인 2020.12.04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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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비엠피에서 선보이는 골프 SNS 매칭 플랫폼 티샷을 통해 국내에서도 초청자가 부킹을 하고 나머지 멤버를 초대해서 함께 라운드하는 파트너 매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2020년 기준 국내 1인 가구수는 약 617만 가구로 전체 가구수의 30%를 차지하고 있고, 1인 가구 솔로 이코노미 시장 규모는 약 120조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의 지출내역을 살펴보면 취미 및 여가활동이 34%로 1위, 이성 교제가 31%로 2위로 즉, 좋아하는 사람과 취미활동을 하는데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2030년 2명 중 1명이 나홀로족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혼밥, 혼술, 혼영, 혼행족처럼 나홀로족의 패턴도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골프에서도 최근 들어 혼골족이 급증하고 있다.

 

혼골족과 부킹 트렌드의 변화

 

 

국내 골프 시장에서는 골프 조인시장이 점점 늘어나서 전국 300여 개 골프장에서 조인 게시판을 운영 중이고, 모든 부킹업체와 카페, 밴드에서 조인 게시판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을 정도로 시장이 커지고 있으며, 라운드 멤버에 대한 시장과 소비자의 니즈도 변화하고 있다.  
이미 혼골족을 위한 1인 골프가 활성화 되어있는 일본에서는 부킹 1, 2위 업체인 Rakuten Gora와 GDO에서 초청자가 부킹을 하고 나머지 멤버를 초대해서 함께 라운드하는 골프 SNS 매칭 플랫폼 모델을 시행 중이다. 국내에서는 에이치비엠피(대표 정봉훈)에서 선보이는 골프 SNS 매칭 플랫폼 티샷을 통해 해당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티샷으로 골프 메이트 만나기

 

원하는 파트너와 함께하는 멋진 그린에서의 라운드는 골퍼라면 누구나 선호하는 로망이다. 메타 데이터를 기반으로 본인이 원하는 조건의 파트너와 라운드 하도록 도와주는 SNS 기반 골프 매칭 플랫폼 티샷은 혼골족이 급증하고 있는 시대적 변화와 요구에 맞춰 1인 골프, 골프 조인 시장을 시대적 니즈와 문화 트렌드에 맞게 서비스를 고도화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현재 수익을 실현하고 있는 블루오션 시장이라고 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4명이 한 팀을 꾸려 경기하는 골프는 인원이 부족하면 주변에서 함께할 사람을 찾거나 온라인 게시판 등에서 구해야 한다. 하지만 마음 맞는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고, 같이 할 사람을 구하더라도 실력 차이가 크거나 연령대가 맞지 않아 곤란을 겪는 일도 많은데 티샷을 이용하면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건에 맞는 파트너를 고를 수 있다.

 

SNS 기반 골프 매칭 플랫폼 티샷은 회원 프로필에 담겨있는 나이, 성별, 지역, 골프 실력, 활동 정보 등 메타 데이타를 수집해 조건 검색과 필터링으로 원하는 회원을 추천해주거나, 머신러닝 알고리즘으로 맞춤형 추천을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이다. 

 

회원 프로필에 담겨있는 나이, 성별, 지역, 골프 실력, 활동 정보 등 메타 데이타를 수집해 조건 검색과 필터링으로 회원이 원하는 회원을 추천해주거나, 머신러닝에 의한 맞춤형 추천을 제공하고 있다. 또 새로운 플랫폼 개선으로 부킹시장을 연결해 골프 큐레이션을 구축해 수요자 중심의 마켓 플레이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봉훈 대표는 “1995~2015년 태어난 Z세대들은 SNS를 가상이 아니라 현실로 느낀다. 온라인으로 사람을 만나는 게 모두에게 익숙한 시대가 올 것”이라며 취미 기반의 SNS 매칭 서비스의 성장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이어 정 대표는 “골프 산업은 그린피, 용품, 의류, 여행 등 총 시장 규모가 12조원에 이르는 큰 시장이지만 그 중 부킹 대행시장은 총 300~400억원 시장에 경쟁도 치열한 레드오션이다. SNS 기반 골프 매칭 플랫폼 티샷을 통해 이러한 파생시장에서 차별화된 모델의 시장을 만든 후에는 사업 분야를 다각화해 골프 본원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전한다. 
에이치비엠피는 티샷 서비스를 통해 그동안 축적해온 골퍼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 업체와의 대결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GJ

 

 

About 
 

에이치비엠피

정봉훈 대표가 이끄는 에이치비엠피는 취미 기반의 SNS 매칭 플랫폼 회사로 골프 서비스 ‘티샷’, 등산 서비스 ‘앵두’ 등을 선보인 바 있다. 또 취미 기반 SNS 매칭 플랫폼 사업영역을 계속 확장해 서핑, 요트, 스킨스쿠버 등 해양스포츠 액티비티 취미 기반의 서비스를 내놓을 계획이다. 

연혁
·중소벤처진흥공단의 기술성 평가로 벤처기업 등록
·정보통신산업진흥원 K-Global 지원사업, 중소기업청 창업 성장기술개발사업 비즈니스 모델 선정
·2020년 2차례 투자 유치

티샷
앱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샷’ 검색

앵두
앱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앵두’ 검색

 

 

By  김혜경 사진 Golf Journal DB, HB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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