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세계적인 사진작가 #이명호와 골프장 X 아트 X 뮤직 콜라보레이션 진행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세계적인 사진작가 #이명호와 골프장 X 아트 X 뮤직 콜라보레이션 진행
  • 나도혜
  • 승인 2020.11.13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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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e#18_1_1
Tree #18_1_2

 

골프저널 세계적인 사진작가 이명호(Yossi Milo Gallery, New York)의 ‘사진-행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의 상징인 소나무 뒤에 거대한 캔버스를 만들고 대자연의 낮과 밤이 함께 어우러지도록 표현한 ‘Tree#18_1_1’, ‘Tree #18_1_2’ 두가지 작품이 완성됐다.

 

파인비치 허명호 본부장은 “파인비치의 상징이기도 한 소나무와 ‘나무’ 시리즈로 유명한 이명호 작가와의 절묘한 호흡을 통해 作品이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파인비치에서 먼저 제안을 하게 되었다”며 “골프장으로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Place, Art, Music의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이린재 앨범 자켓 사진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나무를 통해 존재에 대한 성찰’이라는 공통의 소재로 이명호 작가와 2년여간 함께 작업을 해오던 싱어송라이터 이린재 데뷔앨범 ‘나무’의 뮤직비디오 촬영이 함께 진행되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월에 발매된 이린재의 데뷔앨범 ‘나무’는 실력파 뮤지션들의 프로듀서로 활동해 온 권영찬이 프로듀서와 편곡을 맡았고 피아니스트 김광민, 기타리스트 홍준호 등 최고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했다.

 

파인비치는 해당 프로젝트를 소셜미디어를 통해 알렸다. 현재 이명호 작가 작품은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클럽하우스 로비에 전시 중이며, 싱어송라이터 이린재의 뮤직비디오는 파인비치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인비치 골프링크스는 앞으로도 이와 같은 새로운 시도를 함으로써 골프장으로서의 면모뿐만 아니라 문화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헌하며, 대중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정통과 명성을 잇는 명품 골프 리조트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Golf Journal

 

 

By 나도혜 사진 파인비치 골프링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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