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우먼스 퍼터 출시
#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우먼스 퍼터 출시
  • 김주범
  • 승인 2020.11.02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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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스트로크 랩 퍼터(기존 모델)의 인기와 명성에 힙입어 여성용 모델이 탄생했다. 캘러웨이골프는 여성 골퍼들을 위한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우먼스 퍼터를 출시했다.

 

캘러웨이의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우먼스 퍼터의 가장 큰 특징은 여성 골퍼를 위해 ‘슈퍼스트로크 슬림’ 그립이 장착됐으며, 클럽 길이 또한 여성들에게 적합한 32, 33인치로 제작됐다는 점이다.

 

또한 실버 컬러에 팬톤이 선정한 2020년 컬러인 클래식 블루를 입혀 선명한 색상 대비를 이루는 헤드 피니시가 정렬을 쉽게 도와줄 뿐 아니라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기존 스트로크 랩과 또 다른 차이점은 여성 골퍼가 선호하는 소프트한 터치감을 극대화한 ‘마이크로힌지 인서트’ 기술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화이트 핫 마이크로힌지 인서트의 장점인 즉각적인 볼 구름으로 인한 최상의 스피드와 컨트롤, 직진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투어 선수들이 선호하는 화이트 핫 인서트 페이스의 타구감을 완벽히 재현하며 더욱 뛰어난 터치감과 타구음을 선사해준다.

 

헤드 디자인은 오디세이를 대표하는 모델 1번, 7번, 투볼 총 3가지로 출시됐다. 또한 오디세이만의 스트로크 랩 샤프트 기술로 샤프트의 무게를 낮춤으로써 전체 밸런스를 안정시켜 스트로크의 일관성을 높였다. 그라파이트와 스틸을 결합한 혁신적인 멀티 소재의 샤프트는 기존 스틸 샤프트보다 40g 가벼워 무게가 75g에 불과하다. 가벼워진 40g은 헤드와 그립에 각각 10g, 30g씩 재배치했고, 이는 퍼터 전체의 무게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밸런스까지 안정시키는 효과를 보인다. 바뀐 무게 배분으로 인해 골퍼들은 백스윙 길이, 임팩트 시 페이스 앵글, 임팩트와 템포에서의 헤드 스피드 등 스트로크 시 높은 안정감을 느끼게 돼 퍼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캘러웨이골프는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우먼스 퍼터 출시 기념으로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우먼스 퍼터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오디세이 투볼 얼라이먼트 볼마커를 증정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이번 오디세이 스트로크 랩 우먼스 퍼터는 여성 골퍼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 퍼터”라며, “기존 퍼터와는 차원이 다른 일관된 스트로크로 퍼팅 성공률을 높이고자 하는 여성 골퍼들에게 적극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Golf Journal

 

 

Credit

김주범 사진 캘러웨이골프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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