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저널과 함께하는 제3회 #세븐스톡홀딩스 아마추어 #골프대회
#골프저널과 함께하는 제3회 #세븐스톡홀딩스 아마추어 #골프대회
  • 김혜경
  • 승인 2020.09.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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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대회의 즐거움과 재테크 정보를 동시에

 

 

골프저널 골프저널 미디어(회장 라창환, 발행인 오상옥)와 세븐스톡홀딩스(대표 송영봉)가 공동주최한 ‘골프저널과 함께 하는 제3회 세븐스톡홀딩스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8월 28일 벨라스톤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골프저널과 함께하는 제3회 세븐스톡홀딩스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지난 12회 대회에서 세븐스톡의 투자설명회가 참가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어 열리게 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재확산세로 인해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속에서 치러진 만큼 방역과 안전 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썼다. 대회 당일 골프장 도착후 발열 체크 및 문진표 작성 후 대회 참가자들의 골프장 입장을 허용했으며, 
서로의 안전을 위해 행사 내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꼭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식사도 저녁 만찬 대신 중식과 석식이 개별 제공됐으며, 세븐스톡홀딩스 투자설명회도 참가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한 가운데 진행됐다. 

 

신페리오 방식이 적용된 이번 대회 우승의 영광은 네트스코어 69.6타(G90)를 기록한 방헌균 씨가 차지했으며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RGRG 고반발 드라이버(200만원 상당)를 받았다. 메달리스트는 그로스 스코어 73타를 기록한 양회종 씨가 차지했으며 부상으로 골프버디 레이저 거리측정기(50만원 상당)를 받았다. 이어 준우승은 김두수 씨(N 69.6)가 차지했고, 3위는 조재만 씨(N 70.8)였다. 
니어리스트는 1m를 붙인 임동준 씨가, 남자부 롱기스트는 285m를 날린 김진궁 씨가, 여자부 롱기스트는 220m를 날린 임정희 씨가 차지했다. 특별상은 가장 멀리서 참가한 무산석호주식회사 권오건 대표가 수상했으며, 남녀 베스트 드레서는 김성범, 이서연 씨가 각각 받았다. 
대회 시상은 1인 1상을 원칙으로 했으며, 다양한 행운상과 추첨상으로 대회에 참가한 모든 사람이 수상의 기쁨을 누리도록 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세븐스톡에서 제공한 최고급 마스크팩 1박스(30매) 외에도 에이치러스의 아웃도어 마스크, 이브화장품 웰스크림, 버디파파 더멀리티, 한국상황버섯 상황버섯음료 등이 참가상으로 제공됐다.
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남윤재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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