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골퍼들의 여름 야간 골프 메카 #벨라스톤컨트리클럽 #벨라스톤CC
수도권 골퍼들의 여름 야간 골프 메카 #벨라스톤컨트리클럽 #벨라스톤CC
  • 김혜경
  • 승인 2020.08.23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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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경관이 탁월한 코스

 

골프저널 산으로 둘러싸여 숲속의 요새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벨라스톤컨트리클럽(파72, 전장 7,408yd)은 다양한 나무들로 코스를 조성해 계절에 따라 아름다운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수목원형 골프장이다.
전 홀 나이트 설치, 마샬캐디제 정착, 연회룸 확충 등을 통해 편리성을 더한 이곳은 수도권 골퍼들의 여름 야간 골프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홍재원 본부장

 

강원도 횡성 소재 18홀 퍼블릭 코스 벨라스톤컨트리클럽은 행정구역상으로는 강원도지만 제2영동고속도로 개통으로 강남에서 50분대에 도착 가능한 수도권 골프장으로 거듭났다. 
또 도전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코스, 최상의 코스 관리, 저렴한 그린피(주중 12만원, 토/공휴일 17만원, 일 16만원)도 매력적이며, 월별, 시간대별 그린피 할인과 월요일과 화, 수 1부 시간대 레이디 및 시니어 특별 우대를 공략하면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난도와 평이로움이 공존하는 코스

 

기존의 자연을 최대한 살려 조성된 벨라스톤의 코스는 프로와 아마추어가 모두 만족하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고난도와 평이로움이 공존하는 코스로 설계됐다. 
18홀 모두에 각각의 특성을 부여한 전략적인 코스로 레이아웃 되어 각 홀마다 고도의 전략과 과감한 도전 정신을 요구한다. 또한, 4계절의 특징을 뚜렷하게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돼 라운드하며 봄과 여름에는 꽃과 열매를 감상할 수 있고, 가을과 겨울에는 형형색색의 단풍과 수려하고 다양한 나무의 수피를 느낄 수 있다.

 

여름 골프의 맛! 3부 야간 라운드

 

실속있게 야간 골프를 즐길 수 있는 벨라스톤

 

벨라스톤에서 한낮의 더위를 피해 상대적으로 시원한 여름 라운드를 하길 원한다면 야간 라운드가 답이다. 지난해 5월부터 실시 중인 3부 야간 라운드는 수목원형 계곡에서 즐기는 시원한 야간 라운드와 저렴한 그린피(주중 8만 9천원∼9만 9천원)로 인기이다. 또한, 3부 운영시간대에 기존 캐디제를 대체해 카트 운행 및 코스 안내 등의 기본 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샬캐디제를 정착시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홍재원 본부장은 “마샬캐디 제도가 정착된 것이 우리 골프장의 자랑거리중 하나이다. 마샬캐디를 이용할 경우 골퍼 스스로 알아서 챙겨야 할 부분이 있지만, 마샬캐디피는 팀당 8만원(18홀 기준)으로 하우스 캐디피(팀당 13만원)에 비해 금액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일자리 창출 및 골프 대중화 측면에서 타 골프장에도 확산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밝혔다.

 

이제 단체모임은 벨라스톤에서

 

리뉴얼된 연회룸

 

한편 그동안 단체팀을 위한 모임공간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던 벨라스톤에서는 올해 초 연회룸 리뉴얼을 시작해 새 단장을 마치고 연회룸을 공개했다. 
새로 모습을 드러낸 연회룸은 가변식 구조로 만들어져 수요에 맞게 변형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벨라스톤 측은 “4팀에서 6팀 정도의 소규모 모임부터 100명 이상의 단체모임까지 원하는 대로 세팅이 가능하며, 야외 데크까지 활용하면 300명까지도 유치할 수 있다. 전면 유리창을 통해 코스가 한눈에 펼쳐져 뷰가 아름다운 것도 차별성”이라고 밝혔다. 벨라스톤컨트리클럽은 이번 연회룸 확충으로 소규모부터 대규모까지 다양한 단체모임 및 행사가 가능해졌다. 
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Golf Journal DB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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