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회사법인 #한국상황버섯(주) #상황버섯의 대중화를 꿈꾸다! 상황버섯의 효능 아직 모르시나요?
농업회사법인 #한국상황버섯(주) #상황버섯의 대중화를 꿈꾸다! 상황버섯의 효능 아직 모르시나요?
  • 김혜경
  • 승인 2020.08.2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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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상황버섯 김현수 대표이사

 

골프저널 우리나라에서 해마다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은 전체 사망자 수의 20%가 넘는 가운데 농업회사법인 한국상황버섯(주) 김현수 대표이사는 항암과 면역력, 성인병, 부인병, 소화기계통 질환에 좋은 상황버섯의 효능을 강조한다.

 

상황버섯의 효능

 

상황이라는 말은 중국에서 유래된 말로 뽕나무 상(桑), 누를 황(黃) 즉, ‘뽕나무에서 자라는 노란 버섯’을 의미하며, 우리말로는 ‘목질 진흙버섯’이라고 한다.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전설의 상황버섯은 동의보감, 신농본초경, 향약집성방 등 고서에 신과 같은 효험이 있다고 기록돼 있다. 동의보감에서 상황버섯은 상목이라고 하여 탕액편에 소개됐는데 오장을 이롭게 하며, 안태 작용, 견근골 효능, 고치 효능, 불기, 산풍열, 익혈 효능, 장과 위의 기능을 활발히 하는 효능, 장수 발효능과 함께 산모의 젖을 잘 나오게 하고, 붕루, 대하를 치료한다고 적혀있다. 
본초강목에선 상이, 상황, 상신 등으로 소개하고, 차고 독성이 없고, 온순하고 독을 다스리며, 여성의 하혈, 오장에 유리하고 양기에 좋다고 언급하고 있다. 향약집성방에선 부인병, 특히 염증에 효과가 크고, 위, 대장, 직장, 식도 등 소화기계통의 질환에 큰 효과가 있다고 적혀있고, 신농본초경에선 주독에 의한 딸기코와 주독에 효험이 있으며, 위장질환을 낫게 하고 숙취 후 회복이 빠르다고 전해지고 있다. 
상황버섯의 품종은 270여 가지가 넘지만, 한국식품의약품 안전청(KFDA)에서 식용으로 허가되고 있는 종은 바우미(Baumii)와 린테우스(Linteus) 두 가지뿐이다. 

 

항암 작용을 하는 상황버섯

 

상황버섯은 앞서 언급한 효능 외에도 암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중앙암등록본부와 국가암 등록 통계사업을 통해 수집한 국가 암 등록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3만 2,255명이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기대수명(83세)까지 생존할 경우 암에 걸릴 확률은 35.5%로 추정됐다. 누구도 암의 위험에서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암 환자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혈관을 통해 다른 곳으로 옮겨가서 암이 자라는 전이이다. 
암 환자가 바라는 희망 중 하나는 암의 전이를 막는 것인데 동물실험을 통해 상황버섯이 암의 전이를 상당히 줄여준다는 것과 암세포를 죽인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외에도 항암과 면역력에 효과적이란 연구 결과가 많다. 
이처럼 상황버섯은 항암제의 작용을 증강시키고 면역세포 수를 늘려 방사선 부작용을 막아주며, 면역력을 강화해 여러 기관으로 암세포가 전이되는 것을 막아주는 등 강력하고도 다양한 항암력을 가지고 있다.

 

베타글루칸 성분이 암을 억제한다

 

상황버섯에 들어있는 성분 중 베타글루칸(β-glucan)이라는 물질은 우리 몸에 생긴 암 조직을 제거하고 암 조직이 증식하는 것을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 성분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항종양 효과, 암 억제, 항바이러스, 혈당 강하, 콜레스테롤 저하 등의 효과가 있으며, 피부 재생 및 보습, 노화 방지, 당뇨병 개선. 지질대사 개선, 치매 및 이뇨작용에 효과가 있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상황버섯은 미국 FDA가 선정한 10대 항암식품으로 선정된 바 있다.

 

왜 상황버섯하면 한국상황버섯인가? 

 

상황버섯을 생산하는 업체 중 단연 눈에 띄는 곳은 한국상황버섯이다. 경기도 고양시에 본사와 가공공장, 농장을 둔 한국상황버섯은 주말농장과 체험교실로 이뤄진 제1 농장과 상황버섯 전문재배사가 있는 제2 농장, 이 두 곳의 농장에서 약 4만여 본의 상황버섯 종균목을 관리하고 있다.
이 업체는 소비 트렌드와 문화 등의 분석을 통해 상황버섯을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연구 개발하는 연구소와 생산팀, 디자인팀, 영업팀, 농장 관리팀 등 세분화 된 시스템으로 타사와의 차별화를 위해 ‘가족과 농산물’이라는 사업철학을 바탕으로 연간 2.5톤의 친환경(무농약) 상황버섯만을 생산하고 있다. 
또 상황버섯 음료 및 진액 제조, 어린이용 음료 및 다양한 신제품과 반려동물제품을 연구·개발하며 발전해 가고 있으며, 귀농·귀촌 교육, 파트너십 농장, 상황버섯 주말농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상황버섯은 자사에서 생산하는 100% 무농약 상황버섯 자실체만을 원료로 사용해 타사 제품에 비해 항암과 면역에 좋은 베타글루칸 함유량이 4배 이상 높다. 

 

한국상황버섯의 다양한 제품

 

1997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1세대로 상황버섯 재배를 시작한 한국상황버섯은 지금의 김현수 대표가 2004년 사업을 승계받아 현재까지 상황버섯의 재배는 물론 가공과 서비스 등 분야별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2018년에는 HACCP 인증을 받은 가공공장을 설립하고 신제품을 꾸준히 개발·생산해 우수기술기업으로 인증 받은 농촌융복합산업체이다.
이 회사가 생산하는 음료로는 프리미엄 제품으로 건강을 생각하는 남성과 면역력이 약한 환자분들을 위한 ‘황제의 아침’(성인이 하루에 필요한 베타글루칸 함량), 여성 특화제품으로 상황버섯에 당귀를 첨가해 면역력은 물론 여성들의 생리 불순, 생리통, 갱년기 등에 효과적인 ‘황후의 비밀’, 상황버섯 음료의 대중화를 위해 남녀노소 누구나 물처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김현수의 선물’, 그리고 칼로리를 낮춰 당뇨 질환이 있는 분들에게도 효과적인 스틱제품 ‘365 긴급상황’, 파우치 포장의 ‘상황가족’ 등이 있다. 

 

김현수 대표가 상황버섯에 매달린 이유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김 대표가 20년 넘게 상황버섯 하나에 매달릴 수 있었던 건 가족 때문이었다. 아토피와 허약 체질로 고생하는 아들, 암으로 고생하는 어머니와 몸이 약한 장모님. 실제로 그의 가족들이 그가 재배한 상황버섯을 먹으며 건강을 되찾았고, 제품에 대한 믿음과 확신이 생겼다. 
소중한 가족을 통해 확인한 상황버섯의 효능에 대한 확신으로 친환경으로 안전하게 생산하고 음용하기 편리한 제품들을 연구·개발하며 지금까지 20년 넘게 한길을 달려왔다. 
“내가 안전하게 재배한 상황버섯을 섭취하면서 내 가족이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고 그 기적을 소비자에게도 전하고 싶었다. 자연이 주는 지혜와 안전한 먹거리를 공유하며, 건강 지킴이가 되는 것이 나의 소박한 꿈이다.” 

 

상황버섯 주말농장

 

한편 한국상황버섯에서는 안전한 먹거리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상황버섯 주말농장과 가족 텃밭 주말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농산물의 친환경 무농약 인증, 농산물 우수관리(GAP), 경기도 G마크 획득, 고양시 행주치마 상표 및 HACCP, FSSC22000, ISO22000 등 농산물과 가공 생산품의 안전을 인증해 주는 모든 검사를 시행해 소비자들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해결한 상품을 만들고 있다. 
상황버섯 주말농장은 10개의 상황버섯 종균목을 1구좌로 2년간 분양하며 3구좌를 계약하면 3평의 텃밭을 무료로 분양해 준다. 버섯은 1년에 한 번 수확하며 1번의 수확량은 1구좌 당 300g 정도다. 
고객은 시중보다 상황버섯을 훨씬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또 버섯농장과 텃밭 모두 친환경으로 재배해 믿을 수 있다. 지금까지 70여 명의 회원이 상황버섯 주말농장을 가꾸고 있는데 모두 입소문을 통해 유입된 고객이다. 주말농장은 상황버섯 사업에 있어 풍부하지 않은 판로의 문제를 자연스럽게 해결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실마리가 되고 있다. 

 

 

상황버섯의 대중화를 꿈꾸다

 

한국상황버섯에서 생산하는 상황버섯 관련 제품들 

 

“상황버섯은 워낙 고가라는 인식이 바뀌어야 한다. 또한, 한국상황버섯은 6차 산업 인증을 받은 후 경기도 농식품유통관리원 등 경기도 및 농림식품과 관계 기관을 통해 유통망이 점차 늘고 있는 추세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상담도 늘고 고객이 많아지면서 농장의 상품력이 점차 알려져 시너지 효과를 보고 있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상황버섯 제품들의 90% 이상이 균사체를 사용하고 있지만, 한국상황버섯은 자사에서 생산하는 100% 무농약 상황버섯 자실체만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어 타사 제품에 비해 베타글루칸의 함유량이 4배 이상 높은 고품질의 프리미엄 음료를 생산하고 있다. 음료뿐만 아니라 엑기스, 헬스 제품 등 고객의 소비 성향과 시장의 흐름에 맞춰 다양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상황버섯 상용화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황버섯의 대중화를 꿈꾸는 김현수 대표는 “여기에 머물지 않고 소비자들의 진실한 가족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각 분야의 전문화를 바탕으로 철저한 품질 관리, 안전하고 신뢰받는 농산물 생산과 제품 생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농장을 찾아주시는 소비자들께 장사꾼이 되기보다는 농사꾼, 가족이고 싶다. 늘 우리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정직하고 부지런하게 농사짓겠다. 내 가족인 여러분이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참고문헌 김하원, 이동희(2006), 암 잡는 상황버섯, 가리온(해피데이)


Check point
상황버섯의 면역 강화 작용 요약
1 항암 작용이 우수하다.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항암에 매우 효과적이다. 
2 항암제의 작용을 증강해준다. 암 치료 시 화학요법으로 항암 주사를 맞는 경우 항암제의 작용을 강화해준다.
3 면역기능을 높여준다. 베타글루칸은 면역기능을 종합적으로 강화해, 암 예방, 암 억제, 재발 억제 등의 효능이 있다. 
4 방사선 부작용을 낮춰준다. 암 치료 시 방사선을 쪼이면 면역세포가 죽는데, 베타글루칸이 면역세포 수를 늘려준다.
5 암 전이를 막아준다. 베타글루칸이 혈액 중의 암세포를 제거해 혈액을 통해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것을 막아준다.
6 암세포를 자살시킨다. 상황버섯은 암세포가 스스로 죽도록 유도한다. 
7 혈관 생성을 억제한다.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 성분이 혈관 신생을 억제해 암의 성장을 억제한다.
8 B 세포를 늘려준다.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은 항체를 생산하는 B 세포 개수를 늘려줌으로써 면역력을 높여준다.
9 일산화질소를 생성시켜준다. 혈관 벽에서 생성되는 이산화질소에 의해 암세포가 전이되는 것을 막아준다.
10 암 괴사인자 분비를 늘려준다. 베타글루칸은 암 괴사인자 분비를 촉진해 암세포가 자살하는 것을 도와준다.
11 수지상세포를 활성화 시킨다. 수지상세포막에 베타글루칸 수용체인 덱틴-1이 있어 면역력을 강화해준다.
12 전립선암을 억제한다. 일본인에게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을 복용시켜 전립선암을 퇴치한 임상 결과가 보고됐다.
13 임파구를 활성화 시킨다. 베타글루칸은 T 임파구와 B 임파구를 활성화해 암세포를 집중적으로 공격한다.
14 작은 창자에서 흡수가 잘된다. 베타글루칸은 위장에서 분해 되지 않으며, 작은 창자의 M 세포를 통해 쉽게 흡수돼 면역세포와 만난다.
15 덱틴-1을 통해 면역력을 높인다. 대식세포와 수지상세포막에는 덱틴-1이라는 수용체가 있으므로 이곳을 통해 면역세포를 활성화한다. 
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한국상황버섯(주)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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