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앤아이 #유영호 대표가 말하는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의 의미
#티앤아이 #유영호 대표가 말하는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의 의미
  • 오우림
  • 승인 2020.08.20 17: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 꿈나무들에게 밝은 길을 펼쳐주고자 본 대회 주최"

 

가누다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 메인 스폰서 (주)티앤아이 가누다 유영호 대회장

 

골프저널 지난 7년 전부터 골프저널과 함께 한국 주니어 골프 선수들의 육성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은 ㈜티앤아이(대표 유영호)는 기능성 베개 브랜드 '가누다'를 선보이며 건강 베개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다. 호텔용품 유통으로 시작해 현재는 엔터테인먼트까지 사업을 확장했으며, 자체 사옥과 연건평 600여 평의 유통 공급시설을 갖추고 부설 연구소를 지닌 미래지향적 기업으로 성장했다.

 

'가누다'는 국내 최초로 기능성 건강 베개 시장의 포문을 열었으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수면 부족과 수면 장애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현대인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의 메인 스폰서인 티앤아이 유영호 대회장의 한국 주니어 골프계를 위한 철학은 견고하다. 지난 16일 개최된 가누다배 제19회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에서 유 대회장은 다음과 같은 대회사로 그의 마음을 전달했다. <편집자 주>

 

"기성세대는 주니어들에게 무한도전의 기회 만들어 줘야"

 

유영호 대회장은 올 초부터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으로 전 세계가 경제뿐만 아니라 사회문화적으로 큰 변화가 오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가누다배 골프저널 주니어 골프대회에 참가한 모든 주니어 골퍼들과 그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한 뒤, "지금까지 이 대회를 거쳐 지금은 국내외 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고 있거나, 그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젊은 골퍼들이 많다. 이에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다가가는 골프 꿈나무들에게 밝은 길을 펼쳐주고자 이 대회를 주최하고 있다"고 했다.

 

유 대회장은 또 "20년 전 'IMF환란' 시기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에게 정신적으로 희망과 기쁨을 안겨준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박세리의 LPGA 우승이었듯이, 우리에게 지금 닥쳐진 모든 극복의 시작은 희망을 품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우리의 주니어세대에게 기성세대가 얼마나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 주느냐에 있다"며 "주니어 골프대회를 주최하는 주최자로서 높아진 한국골퍼들의 세계적 위상을 보며 이 대회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리라 믿고 그 뿌듯함에 보람을 느낀다"고 강조했다.

 

유 대회장은 미국의 유명 작가 존 업다이크의 "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다면 애초에 신은 우리에게 꿈꾸는 능력을 주지도 않았을 것이다"라는 말과, 철학자 스피노자의 "두려움은 희망 없이 있을 수 없고, 희망은 두려움 없이 있을 수 없다"는 말을 인용하며, 대회 참가 주니어들에게 희망을 품고 도전하면 안 될 것이 없다는 용기를 심어주기도 했다.

 

유 대회장은 마지막으로 "본 대회가 주니어 골퍼들의 새로운 희망의 싹이 되고 밑거름이 되어 대한민국 골프의 미래를 밝혀주는 대회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오늘도, 내일도, '가누다'는 주니어 골퍼들의 꿈과 희망을 힘차게 지원하겠다"는 응원도 빠뜨리지 않았다. Golf Journal

 

 

Credit

오우림 사진 남윤재, 심재원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