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거리측정기 #V2 출시
#볼빅, 거리측정기 #V2 출시
  • 나도혜
  • 승인 2020.08.11 16: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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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볼빅이 2018년 골프용 거리측정기 V1 첫 출시 이후 한층 업그레이드한 '레인지 파인더 V2'를 새롭게 선보였다. 무게 151g의 초경량으로 한손에 쉽게 잡히는 그립감이 특징이며 핀 파인더의 탁월한 기능 덕에 단 한 번의 스캔만으로도 피사체를 빠르게 인식해 거리를 잡아준다는 설명이다.

 

IPX4 방수기능으로 생활방수가 가능하며 경사도의 높낮이를 자동으로 스캔하고 환산하는 슬로프 기능을 통해 샷의 정확성을 높인다. 오차 범위는 +/- 1야드 이내이며 6배율 광학렌즈로 최대 990야드까지 측정할 수 있다. 기존 모델인 V1과 달리 접안렌즈 밑에 슬로프 스위치를 추가한 것도 눈에 띈다.

 

볼빅 측은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투톤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연출이 가능하다"라며 "V2는 기존 V1의 아쉬웠던 점을 추가 보완해 업그레이드 한 제품으로 디자인, 성능, 가성비 3박자를 골고루 갖춘 차세대 레인지파인더로 큰 인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볼빅은 'V2 레인지파인더 구매고객에게는 2020 미키 마우스 볼 마커 4구 세트를 증정한다. Golf Journal

 

 

Credit

나도혜 사진 볼빅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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