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 로페즈, LPGA 투어 선수 중 첫 코로나19 확진
#가비 로페즈, LPGA 투어 선수 중 첫 코로나19 확진
  • 오우림
  • 승인 2020.07.30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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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 로페즈 SNS 글

 

골프저널 LPGA 투어 선수 중 첫 코로나 확진자 나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약 5개월 만에 재개를 앞두고 통산 2승을 거둔 가비 로페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골프채널은 30일(한국 시각) “로페즈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여 이번 주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고 보도했다.

 

2월 호주여자오픈 이후 코로나19 사태로 시즌을 중단했던 LPGA 투어는 31일부터 3일간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에서 열리는 드라이브온 챔피언십부터 시즌을 재개하기로 했지만 대회를 앞두고 첫 확진자가 나와 협회를 긴장시키고 있다.

 

로페즈는 지난해 블루베이 LPGA와 올해 1월 시즌 개막전이었던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에서 우승한 선수다. 앞으로 최소 10일간 격리될 예정인 로페즈는 “빠른 검사를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전염시키지 않을 수 있게 돼 다행이다. 질병통제센터와 LPGA 투어의 가이드라인을 지키며 안전한 상태로 다시 투어에 복귀하겠다. 현재 몸 상태는 정상이다"라고 했다. Golf Journal

 

 

Credit

오우림 사진 가비 로페즈 SNS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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