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5개월 만에 재개
#LPGA 투어, 5개월 만에 재개
  • 나도혜
  • 승인 2020.07.29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저널 드디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재개된다. 5개월간 중단됐던 2020 시즌 개막 첫 대회는 바로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이다. 이번 대회는 선수 144명에게 출전 기회를 주기 위해 신설됐다. 2020 시즌은 지난 2월까지 4개 대회를 치른 뒤 중단됐다.

 

미국 오하이오주 털리도의 인버네스 클럽(파71, 6,550야드)에서 3라운드 경기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이 대회 이후엔 바로 마라톤 클래식(8월 6~9일)이 열리고 스코틀랜드 스코티시 여자오픈(13~16일)과 메이저대회 AIG 여자오픈(20~23일)이 바로 이어진다. 다시 전세기로 미국에 돌아와 12월까지 일정을 이어간다.

 

개막 첫 대회인 드라이브온 대회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 중에선 양희영과 전인지, 박희영 등이 출전한다. 세계 1위 고진영, 10위 김효주, 11위 박인비, 13위 이정은, 14위 유소연은 30일 제주에서 개막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삼다수 마스터스 출전으로 참가하지 않았다.

 

넬리 코다, 대니얼 강, 렉시 톰슨 등 미국 선수들은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 대거 출전하며, 해외교포인 이민지, 리디아 고도 나선다. Golf Journal

 

 

Credit

 나도혜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