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하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0일 개막
#KLPGA 하반기 첫 대회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30일 개막
  • 오우림
  • 승인 2020.07.2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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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나흘간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이 대회는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반기 첫 대회다.

 

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은 1억 6천만원의 상금과 메이저대회로의 위상을 갖추기 위해 기존 3라운드에서 4라운드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제주지역 산업 균형발전 차원에서 경쟁 입찰을 통해 세인트포 골프&리조트가 선정됐다.

 

대회 출전 선수에는 박인비와 고진영 등 전∙현직 세계랭킹 1위 등 스타들이 총출동해 KLPGA 투어 하반기 시작부터 뜨거운 우승 경쟁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박인비는 지난 2월 ISPS 혼다 호주 오픈 우승 후, 연이은 대회 취소의 여파로 약 5개월 만에 첫 공식 대회 출전이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5개국 메이저대회 우승을 일군 유소연과 지난해 LPGA 신인왕 이정은6와 안선주, 이보미, 배선우 등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상승세에 있는 이소영, 박현경, 임희정과 기존 강자인 최혜진, 장하나 등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는 선수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철저한 방역체계를 구축해 진행돼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Golf Journal

 

 

Credit

 오우림 사진 KLPGA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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