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코스 꼭 가봐야 할 미국 골프코스 16 United States Golf Course
#해외코스 꼭 가봐야 할 미국 골프코스 16 United States Golf Course
  • 골프저널 편집부
  • 승인 2020.07.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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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드랜치골프클럽
Wood Ranch Golf Club

 

골프저널 우드랜치골프클럽은 스코틀랜드의 그랜드 코스에서 영감을 얻은 프라이빗 코스를 포함하고 있다. 이 링크 스타일의 레이아웃은 초목과 깊은 벙커, 그리고 전략적 다양성을 창조하는 광활한 수역의 완벽한 균형과 그림 같은 배경을 가지고 있다. 이 골프장은 콘조 계곡의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벤투라 카운티에 위치한다. 회원들은 티타임 전에 연습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3만 평방 피트 규모의 클럽하우스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2 선셋힐스컨트리클럽
Sunset Hills Country Club

 

선셋힐스컨트리클럽은 다양한 골퍼들에게 완벽한 챔피언십 골프장으로 유명하다. 멤버들은 도전적이면서도 보람 있는 라운드를 하면서 조지아의 소나무와 경치가 아름다운 선셋힐스 호수가 정말 멋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가족들을 위한 시설로는  테니스 코트, 수영장, 청소년들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활동 센터가 있다.

 

3 팜밸리컨트리클럽
Palm Valley Country Club

 

팜스프링스에서 불과 1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팜밸리컨트리클럽은 챔피언과 챌린지라는 두 개의 챔피언십 골프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두 코스 모두 야자수로 둘러싸인 페어웨이와 균일한 잔디, 그리고 경치 좋은 호수와 폭포 등이 장관을 이룬다. 럭셔리한 특전은 회원들에게만 제공되며, 회원들은 계속해서 세계적인 수준의 숙박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4 잭 니클라우스 프라이빗코스
Jack Nicklaus Private Course

 

챔피언십 코스인 잭 니클라우스 프라이빗 골프장은 골프 매거진이 선정한 세계 100대 골프코스로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다. 잔잔한 평온함에 속지 말아야 할 코스로 높은 티, 블라인드 홀, 극도로 휘어진 모양의 그린으로 인해 정교한 공략이 요구된다. 

 

5 오리건골프클럽
Oregon Golf Club

 

포틀랜드에서 불과 8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오리건골프클럽은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챔피언 코스를 갖추고 있다. 이곳은 스코틀랜드 골프장에서 영감을 받은 코스로, 윌라메트 강은 전략적 다양성과 아름다운 배경을 형성한다. 포틀랜드 비즈니스 저널이 ‘미국의 넘버 1 프라이빗 코스’로 인정한 골프장으로 식물의 풍부함, 웅장한 폰데로사 소나무, 그리고 다양한 독점적 특권이 회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6 톰 와이스코프 프라이빗코스
Tom Weiskopf Private Course

 

톰 와이스코프 프라이빗 코스는 세인트앤드루스의 올드코스에서 영감을 받은 스코틀랜드 링크스 스타일의 파72 코스다. 이곳에서는 페어웨이와 넓은 그린과 함께 계곡의 장관을 발견할 것이다. 회원들은 PGA 웨스트 골프아카데미뿐만 아니라 개인 레슨도 이용할 수 있다. 

 

7 아놀드 파머 프라이빗코스
Arnold Palmer Private Course

 

아놀드 파머 프라이빗코스는 광활하고 푸르른 잔디와 토너먼트 홀딩 코스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골프광들은 데이비드 듀발의 코스 레코드 59타, 아놀드 파머의 5번의 우승 등 주목할 만한 승리를 떠올릴 수 있다. PGA 웨스트의 6개 코스 중 하나로 고급 개인 맞춤 서비스와 PGA 웨스트 골프아카데미를 회원들에게 제공한다.

 

8 그렉 노만 리조트코스
Greg Norman Resort Course

 

그렉 노만 리조트코스는 PGA 웨스트에서 가장 최근에 추가된 코스다. 파72 코스로 버뮤다 그린과 주변의 토종 잔디, 그리고 정확성을 시험해볼 수 있는 전략적으로 배치된 수로들로 구성되어 있다. 골프스쿨 아카데미에서 티업과 추가 훈련을 하기 전에 연습 시설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9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리조트코스
Nicklaus Tournament Resort Course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리조트코스는 경사진 지형, 광활한 산맥, 희귀한 두 개의 아일랜드그린이 특징이다. 티에서는 관대하지만, 그린에서는 비타협적인 니클라우스 토너먼트 리조트코스는 2년마다 열리는 PGA 투어 Q-스쿨 최종 라운드가 열리는 곳이다.

 

10 마운틴코스
Mountain Course

 

마운틴코스는 자신의 기술을 시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도전을 제공한다. 2번홀은 물이 왼쪽 전체를 덮고, 18번홀은 양쪽이 아웃바운드돼 있어 고도의 집중력이 요구된다. 라 퀸타리조트의 일부로, 선수들은 피트니스 클럽 이용, 멀티 클럽하우스에서의 훌륭한 식사 외에도 다양한  편의시설을 즐길 수 있다.

 

11 몬테레이컨트리클럽
Monterey Country Club

 

 

몬테레이컨트리클럽은 3개의 이그제큐티브 코스를 자랑한다. 산타 로사 산맥의 그림자를 배경으로, 호수와 연못의 전략적 배치와 함께 흔들리는 야자나무와 푸르른 그린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서비스가 좋기로 소문난 골프장이다. 

 

12 마르벨라컨트리클럽
Marbella Country Club

 

 

마르벨라컨트리클럽은 깊은 러프, 광대한 벙커, 가변적인 고도 변화를 가진 버뮤다 페어웨이를 포함한 프라이빗 코스를 자랑한다. 이곳에서는 오렌지 카운티 남부의 완만한 언덕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폭포를 즐길 수 있다. USTA 서비스 가능한 테니스 코트, 포멀 다이닝룸, 그리고 개인 맞춤 서비스와 같은 고급 편의 시설들을 갖춘 마르벨라컨트리클럽은 이 지역에서 가장 훌륭한 클럽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

 

13 스타디움 리조트코스
Stadium Resort Course

 

 

스타디움 리조트코스는 골프 매거진이 2016∼2017년 100대 코스로, 2007년 골프다이제스트가 미국에서 4번째로 어려운 코스로 뽑은 골프장이다. 
회원들은 이 코스의 높은 난이도에 대해 반드시 주목해야 할 것이다. PGA 투어 Q-스쿨이 열리는 골프장으로 17번홀과 18번홀이 특히 난이도가 높다. 

 

14 던스코스
Dunes Course

 

던스코스는 마운틴코스와 함께 라 퀸타리조트에서 제공하는  두 가지 코스 중 하나로, 플레이하기 편안한 골프장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전략적 계획과 기교가 필요한 도그렉홀과 해저드가 많으므로 방심은 금물이다. 투숙객들은 멋진 골프 게임을 한 후 리조트의 편의 시설을 충분히 이용할 수 있다.
한편 PGA 클럽 프로 챔피언십과 캘리포니아주 오픈 골프대회가 이곳에서 열린 바 있다.

 

15 시트러스클럽
The Citrus Club

 

라 퀸타리조트의 시트러스클럽은 프라이빗 시트러스 코스, 세미 프라이빗 마운틴 코스, 세미 프라이빗 던스 코스 등 3개의 골프코스를 자랑한다. 미국조류협회이자 자연보호단체인 오듀본(Audubon)의 인정을 받은 시트러스클럽은 환경보호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모든 골퍼는 이곳 그랜드 산타 로사 산맥의 그늘에서 여유로운 골프 라운드를 즐길 것이 확실하다. 시트러스 클럽은 라 퀸타 리조트와 함께 골프뿐만 아니라 친밀한 커뮤니티, 호화로운 라이프 스타일, 끝없는 오락거리를 제공한다.

 

16 베어크릭컨트리클럽
Bear Creek Country Club

 

시애틀 도심에서 불과 15분 거리에 있는 베어크릭컨트리클럽은 웅장한 챔피언십 레이아웃을 자랑한다. 캐스케이드 산기슭을 배경으로, 전략적인 계획이 필요한 호수와 습지와 함께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즐길 수 있다. 이 코스는 그동안 PNGA 아마추어, USGA Sr. Open 예선, PNW PGA 허드슨컵 경기와 같은 유명한 행사들을 개최해 왔다. 골프장을 한 바퀴 돌면 니즈에 맞는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Golf Journal

 

 

Credit

 한국산업양행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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