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미우스 골프&빌리지, 한국 골프 마니아들의 명소
#타미우스 골프&빌리지, 한국 골프 마니아들의 명소
  • 오상옥 발행인
  • 승인 2020.06.11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저널 타미우스 골프&빌리지는 일본의 자연주의 철학자이며 코스 설계자인 가토 슌수케 선생의 코스 디자인과 설계, 감리 및 기술 지도와 일본 동경 소재의 골프코스 설계 전문회사 (주)가토월드의 조형공사와 (주)로드랜드 종합건설과 서진종합건설(주)의 공동시공으로 지난 2005년 2월 7일 그랜드 오픈한 대한민국 최고의 친환경 골프코스다.

 

국가대표급 사계절 자연친화형 골프리조트

 

 

총 면적 67만평(2,200,245㎡)에 정규 27홀(마운틴, 우즈, 레이크)을 레이아웃한 타미우스 골프코스는 제주도 한라산 주변 산들과 4군데의 오름(언덕)이 자리하고 있어, 바람이 적고 겨울철이 따뜻한 저지대에 위치해 일 년 내내 라운드가 가능하다. 또한, 원시림 중심의 대삼림으로 자연환경적인 신비성과 한라산 경관 조망 가능하며, 사시사철 바뀌는 자연환경과 코스 주변에 고로쇠 수목과 자연산 산더덕, 복분자, 드룹, 산마 등이 널리 분포돼 있는 국가대표급 자연친화형 골프장이다.

 

 

동쪽에 자리한 분지형 스타일의 우즈 9홀과 레이크 9홀, 서쪽에 자리한 마운틴 9홀 등 총 27홀 코스의 페어웨이에는 서양 잔디 벤트 그라스가 식재돼, 연중 사계절 푸른 잔디 위에서 라운드가 가능하다. 특히, 호수와 연못을 코스 곳곳에 다양하게 배치해 도전성과 전략성을 최대화한 코스 설계 및 부영양화 방지 시설인 오존 발생장치를 설치한 깨끗한 수질의 연못, 한국 최초 카트 도로 콘크리트 포장, 한국 최초 웨이스트 벙커 등은 ‘왜? 타미우스가 많은 골퍼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지’를 여실히 증명해 보이고 있다.

 

 

골프장 단지 내 위치한 빌리지는 총 133실로서 가족 단위의 편안한 휴식처로 심신의 피로를 풀고 에너지를 재충전 할 수 있는 품격 있는 힐링의 전당으로 인기가 높다. 부대시설로는 게스트하우스, 헬스클럽, 스포츠마사지, 수영장, 편의점, 포장마차, Rich Bar 등을 갖추고 있다.

 

‘꼭 가보고 싶은 골프장’으로 명성 굳혀

 

 

타미우스 골프&빌리지는 2005년 그랜드 오픈을 즈음해 연예인 자선골프대회, SBS 코리안투어 로드랜드 클래식골프대회, 로드랜드컵 매경여자오픈, 한국미드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 등을 개최했고, 2007년엔 MBC투어 왕중왕전,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골프대회 등의 많은 대회를 개최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SBS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파라다이스 목장’ 등의 촬영지와 각종 골프 방송, 각종 CF의 장면 등이 타미우스에서 촬영되면서 전국적인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타미우스에 한번 와본 프로 선수들과 많은 연예인 및 아마추어 골퍼들이 한결같이 평가하는 것은 바로 “마치 수채화같이 아름다운 골프코스”라는 것이다. SBS, MBC 중계방송 이후 전국의 많은 골퍼로부터 ‘꼭 가보고 싶은 골프장’으로 명성을 얻고 있다.

 

박용택 전무

 

한편, 타미우스 골프&빌리지는 최근 골프장업계 30년 경력의 박용택 전무가 부임하면서 더욱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용택 전무는 “지난 30여 년 동안 골프계에서 쌓아온 수많은 경험을 토대로 앞으로 타미우스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항상 진화하는 역동성 있는 골프장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 연간 내장객 10만명 달성을 목표로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Golf Journal

 

 

Credit

 오상옥 발행인 사진 타미우스 GV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