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 초급레슨 좁은 공간에서의 퍼팅 연습
#잭니클라우스 초급레슨 좁은 공간에서의 퍼팅 연습
  • 김혜경
  • 승인 2020.06.05 1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저널 처음 골프를 칠 땐 티샷이 제일 걱정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퍼터가 돈이다’라는 말에 점점 공감이 될 것이다. 집과 같이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퍼터감을 익힐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Point 1

두꺼운 책을 이용한 퍼팅 연습법

 

 

1 약간 두꺼운 책을 찾는다. 그 책을 벽 쪽에 붙이고 책 한쪽 면이 공이라고 생각하고 책의 한쪽 면에 퍼터를 대고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 
2 책 한쪽 면을 퍼터로 쳐본다. 책의 면과 내 퍼터 헤드 페이스가 스퀘어로 맞을 수 있도록 한다. 
3 만약 헤드의 토우 쪽이나 힐 쪽이 먼저 책의 면과 맞는다면 잘못된 스트로크를 하고 있는 것이다. 


Check Point

두꺼운 책을 이용한 퍼터 연습은 퍼터 페이스 면이 공에 정확히 스퀘어로 맞도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Point 2

볼 2개를 이용한 퍼팅 연습법

 

 

1 볼 두 개를 준비한다. 두 개의 볼을 퍼터 헤드가 지나갈 수 있게 놓아두고 어드레스를 한다. 
2 두 개의 볼 사이를 통과하며 스트로크 연습을 한다. 


Check Point

타이거 우즈가 경기 전에 많이 하는 연습법이다. 반복적으로 하면 퍼터가 공에 정확히 임팩트 되어 공의 롤도 좋고, 정확성도 많이 좋아진다. Golf Journal

 

 

Credit

진행 김혜경 조지현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