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키루키 비거리 증가 연습용품 ‘비거리플렉스2’ 출시
#루키루키 비거리 증가 연습용품 ‘비거리플렉스2’ 출시
  • 오우림
  • 승인 2020.05.22 12: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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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움츠러든 비거리, 이제는 걱정 없다!

 

 

골프저널 최근 많은 골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연습을 충분히 못하는 여건이 계속됨에 따라 가장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드라이버 샷 비거리가 급격히 줄어들어 심각한 고민에 빠져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신제품 비거리플렉스2가 출시되어 골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비거리플렉스2는 비거리 전문 연습용품 생산 업체로 유명한 루키루키에서 개발한 신제품이다.

 

 

비거리플렉스2의 특징은 스윙 시  하는 소리가 나는 기존의 임팩트 체커의 기술을 기본으로, 고탄성 글라스파이버소재와 POM 소재 결합으로 탄생한 샤프트가 핵심이다. 또한 헤드 부분에 알루미늄과, 스텐인레스를 특수 가공한 옥타가공(팔각가공)을 통해 공기 저항도 최소화 했다.

 

 

비거리플렉스2는 스윙 시 헤드 스피드를 높여주는 디자인 부분 특허 출원한 헤드와 골프 프라이드의 그립도 장착했고, 이중헤드결합과 헤드 분리방지 장치도 추가해 안전을 최우선했다. 더욱이 100% 국내 직접 제조로 제조물책임배상 보험 3억까지 가입하여, 명실상부한 MADE IN KOREA 제품이다.

 

비거리플렉스2는 빨강, 파랑, 초록의 3가지 색으로 제작됐고, 드라이버용, 아이언용, 어프로치용의 각각 다른 헤드무게와 샤프트의 강성을 각자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빨간색 샤프트는 드라이버 연습용으로, 무게감 있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190g 내외의 헤드와 특허출원한 임팩트체커로 스윙 시  하는 소리와 함께 깔끔한 손맛을 선사한다.

 

파랑색 샤프트는 정밀한 조정을 통한 아이언 연습용으로, 타구감과 가볍고 단단한 알루미늄 채용으로 7번 아이언 느낌을 그대로 구현했다.

 

초록색 샤프트는 기존에 없던 피칭, 웨지 어프로치 전용 연습기구로 매우 세밀한 스윙연습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한편, 신제품 비거리플렉스2는 5월 하순부터 레드, 블루, 그린으로 나눠 출시된다. 생산업체 루키루키는 신제품 출시기념 특별이벤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제공된다. 공식 웹사이트 또는 포털 검색 후 구입 가능하다. Golf Journal

 

 

Credit

오우림 사진 루키루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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