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골프 부상 없이 골프를 즐기려면
#건강골프 부상 없이 골프를 즐기려면
  • 나도혜
  • 승인 2020.05.19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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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대다수의 골퍼가 여러 가지 부상으로 고생을 한다. 보통 골프와 관련된 부상은 라운드 시의 심한 충격이나 사고에 의해 발생하기보다는 지나친 사용과 잘못된 스윙에 의해 조직에 충격이 쌓여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여러 종류의 부상이 발생할 수 있지만, 보통 이런 부상들을 결림, 염좌 내지 접질림, 골절, 건염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결림은 심한 경우 붓거나 만지면 무척 아프고 통증으로 인해 한동안 해당 근육을 사용하기 어렵게 되는 현상을 일컫는다. 염좌는 인대가 과도하게 통증을 느끼거나 팽창하는 것으로 관절의 움직임이 제한되는 증상을 말한다. 골절은 뼈에 이상이 생긴 것을 말하는 의학적 용어이고, 건염은 근육이 뼈에 부착되는 부위인 건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통증이 생기며 팔꿈치, 어깨, 손목 등에 흔히 발생하는 부상이다.

 

골프 부상에 대한 최선의 해결법은 과도한 연습을 자제하는 것이다. 통증이 시작되면 골프를 잠시 쉬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기간은 통증이 사라질 때까지이다. 즐기기 위해 골프를 하면서 통증까지 참고 인내하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다.

 

바른 그립, 과하지 않은 스윙도 부상 없이 골프를 오래 즐길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이다. 라운드 전에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부상 예방을 위한 좋은 방법이다. Golf Journal

 

 

Credit

 나도혜 사진 GettyImages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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