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6월 재개 대회부터 코로나19 검사 400건 시행키로
#PGA 투어, 6월 재개 대회부터 코로나19 검사 400건 시행키로
  • 오우림
  • 승인 2020.05.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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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6월 재개 대회부터 대회당 약 400건 정도의 코로나19 검사를 시행한다.

 

美 ESPN은 14일 “PGA 투어가 전날 선수들에게 보낸 공지 사항에 따르면 선수와 캐디 등 대회에 참가하는 관계자들은 개막 전에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며 “PGA 투어는 대회마다 400건 정도의 검사가 시행될 것으로 예상 한다”고 전했다. 코로나19 검사는 대회당 한 차례씩 받게 되지만 문진표 작성이나 체온 검사는 매일 이뤄진다.

 

선수와 캐디 등 대회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투어 지정 숙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면 48시간 이내에 결과가 나오게 되며, 양성 반응이 확인되면 대회에 참가할 수 없다. 2R까지 컷을 통과 후 확진 판정을 받은 선수는 3R 진출 못하며 최하위 상금을 받게 된다.

 

그러나 PGA 투어는 코로나19 확진선수 또는 관계자가 나올 경우 대회 중단은 고려하지않을 방침이다. 한편, PGA 투어는 6월 11일 개막하는 찰스 슈왓 챌린지로 재개할 예정이다. Golf Journal

 

 

Credit

 오우림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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