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용품 지금까지 이런 드라이버는 없었다. 2020 뉴 드라이버
#골프용품 지금까지 이런 드라이버는 없었다. 2020 뉴 드라이버
  • 김혜경
  • 승인 2020.04.08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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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골퍼들의 장타를 향한 도전이 계속되는 만큼 드라이버 시장의 영원한 화두는 비거리 증가이다. 그리고 2020년 골프클럽 시장에서도 주요 브랜드들이 어김없이 신기술로 무장한 드라이버를 선보이며 장타 전쟁을 시작했다. 새 시즌을 겨냥한 업그레이드 드라이버 BEST 5!

 

던롭 XXIO ELEVEN DRIVER & XXIO X DRIVER

 

기존 라인업을 승계하는 레귤러 모델 젝시오 일레븐 드라이버
기존 라인업을 승계하는 레귤러 모델 젝시오 일레븐 드라이버
파워히터를 겨냥해 새롭게 선보인 젝시오 엑스 드라이버
파워히터를 겨냥해 새롭게 선보인 젝시오 엑스 드라이버

11세대 젝시오는 기존의 젝시오 메인 라인업을 승계하는 젝시오 일레븐(XXIO ELEVEN)과 더불어 파워 골퍼를 위한 젝시오 엑스(X)를 새롭게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 강렬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딥 & 스퀘어한 페이스 설계도 어드레스 시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샤프트 2종(미야자키 AX-1, TOUR AD XC)을 채택하고 커스텀 샤프트 대응으로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제품 특징

 

(좌)젝시오 일레븐 헤드 옆면 (우)젝시오 엑스 헤드 옆면
(좌)젝시오 일레븐 헤드 옆면 (우)젝시오 엑스 헤드 옆면

젝시오 11세대에서 특히 주목한 것은 탑 오브 스윙이다. 새롭게 개발된 젝시오만의 신기술 웨이트 플러스 테크놀로지는 평소의 스윙만으로도 안정적이면서 이상적인 탑의 형태인 파워포지션을 실현하며 백스윙 탑에서 응축된 힘이 헤드 스피드를 가속시켜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폭발적인 비거리를 만들어 낸다. 클럽의 무게 배분을 통해 전체 무게는 경량화하면서, 그립 쪽 무게를 늘려 안정적인 백스윙 형성과 헤드스피드 상승을 동시에 이뤄냈다. 
더불어 젝시오 엑스(X)는 젝시오 역사상 처음으로 카본 복합 구조를 적용해 CFRP(카본 복합소재)와 플랫 컵 페이스의 조합을 통해 무게 중심을 낮추고 높은 관용성을 제공해 헤드 스피드가 빠른 파워히터를 겨냥했다.

 

브랜드 자체 한줄 평 완전히 새로워진 2개의 젝시오

 

타이틀리스트 TS1 DRIVER 

 

타이틀리스트 역대 가장 가벼운 TS1 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 역대 가장 가벼운 TS1 드라이버

타이틀리스트는 2019년 하반기에 출시된 TS(Titleist Speed) 드라이버의 새로운 라인업이자 타이틀리스트 역사상 가장 가벼운 TS1 드라이버로 2020년 필드를 공략한다. 이 제품은 타이틀리스트만의 스피드 섀시(Speed Chassis) 기술이 적용돼 극대화된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선사한다. 깊은 무게중심 배치와 스윙 시 항력을 줄여주는 공기역학적 헤드 디자인으로 일반적인 스윙 스피드의 골퍼들에게 적합한 런치각과 스핀을 만들어주기 때문에 같은 스윙을 하더라도 더 늘어난 비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제품 특징

 

TS1 드라이버는 클럽 헤드부터 그립까지 모든 요소에 초경량 설계를 도입했다. 초박형 티타늄 크라운 설계로 헤드 무게를 줄였으며, 특히 페이스의 부분별로 두께가 차등 적용돼 모든 샷에서 빠른 볼 스피드와 높은 관용성을 경험할 수 있다. 총 무게는 275g으로 타이틀리스트의 TS2 드라이버보다 45g 가벼우며, 헤드는 8g이 더 가볍다. 
기본 샤프트도 경량 샤프트인 후지쿠라 에어 스피더를 채택했다. R 플렉스는 40g(45.75인치), R3 플렉스는 35g(44.5인치). 타이틀리스트만의 셀프 피팅 시스템을 적용해 골퍼의 상황에 맞게 정밀하게 피팅 할 수 있다. 또 특허 받은 슈어핏 호젤 기술로 16개 조합의 로프트와 라이 셋팅이 가능하기 때문에 골퍼의 취향과 상황에 맞게 상세 스펙을 변경할 수 있다. TS1의 슈어핏 무게추는 -4g부터 +6g까지 2g단위로 변경할 수 있다.

 

브랜드 자체 한줄 평 평균 스윙 스피드의 골퍼에게 압도적인 비거리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제품

 

캘러웨이 MAVRIK 시리즈 DRIVER

 

A.I.가 탄생시킨 플래시 페이스에 제일브레이크 기술을 결합시킨 매버릭 드라이버
A.I.가 탄생시킨 플래시 페이스에 제일브레이크 기술을 결합시킨 매버릭 드라이버

매버릭(MAVRIK) 드라이버의 가장 큰 특징은 지난해 인기를 끈 에픽 플래시에 적용됐던 A.I. 플래시 페이스 기술이 더욱 업그레이드 돼 A.I.(인공지능)가 모든 설계를 맡아 ‘페이스 반발력 강화=볼 스피드 향상=비거리 증대’를 완벽하게 구현한 것이다. 모델은 매버릭(460cc, 모든 골퍼용), 매버릭 서브제로(450cc, 상급자용), 매버릭 맥스라이트(여성용) 세 가지.

 

제품 특징

 

매버릭 일반형 헤드 디자인
매버릭 일반형 헤드 디자인

A.I.가 탄생시킨 플래시 페이스 SS20은 더 얇고 견고한 구조로 이전보다 빠른 볼 스피드를 실현했다. 특히 기존 티타늄보다 6g 가벼운 고강도 FS2S 티타늄 소재에 캘러웨이골프 대표 기술 제일브레이크가 더해지며 이전의 플래시 페이스보다 최대 반발영역이 13% 확대됐으며, 새로운 공기역학 디자인 사이클론 에어로 쉐이프 기술도 적용됐다. 
매버릭은 솔 뒷부분 중앙에 5g의 고정식 무게추가 있어 최적의 탄도와 스핀 양을 만들어내며, 매버릭 서브제로는 헤드 솔 앞뒤에 교체 가능한 2개의 무게추(2g, 14g)가 있어 발사각과 스핀 양을 조정할 수 있다. 여성용 매버릭 맥스라이트는 힐 쪽에 무게추를 장착해 적은 힘으로도 직선적인 탄도를 일관되게 만들어낸다.

 

브랜드 자체 한줄 평 A.I 기술력과 전문가의 분석력의 상호작용을 통해 탄생한 역작

 

테일러메이드 SIM DRIVER

 

비대칭 솔 디자인과 관용성 발생기가 강화된 SIM 드라이버
비대칭 솔 디자인과 관용성 발생기가 강화된 SIM 드라이버

비대칭 솔 디자인과 이너시아 제네레이터(관용성 발생기)가 강화된 SIM(Shape In Motion) 드라이버는 퍼포먼스의 다음 한계를 깨기 위해 기하학적 요소에 중점을 두었다. 투어 선수들은 보통 임팩트직전 1m 구간에서 90mph에서 120mph 정도 가속하는데, SIM 드라이버는 공기저항을 줄여 일반 골퍼들도 골프 스윙에서 가장 핵심적인 이 구간에서 클럽헤드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모델은 SIM, SIM Max, SIM Max•D 3종류.

 

제품 특징

 

위에서부터 1 SIM 헤드 디자인 2 SIM Max 헤드 디자인 3 SIM Max•D 헤드 디자인
위에서부터 1 SIM 헤드 디자인 2 SIM Max 헤드 디자인 3 SIM Max•D 헤드 디자인

SIM 드라이버는 개인 맞춤과 무게 조절을 통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구질을 원하는 골퍼가 무게 조정 트랙 기술과 10g 무게추로 +/- 20 야드 범위의 드로우-페이드 세팅을 할 수 있게 한다. SIM은 SIM Max, SIM Max•D에 비해 다소 페이스가 작아 조정과 컨트롤을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적합하다. 
SIM Max 드라이버는 이너시아 제네레이터 최후방에 무게를 더해 관성 모멘트를 증가 시켜 SIM 드라이버에 비해 관용성을 높이고 더 높은 런치 컨디션을 제공한다. SIM Max•D 드라이버는 드로우 구질을 위한 무게 중심 설계로 슬라이스를 방지하는 데 도움을 주며, 쉽게 드로우 샷을 구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SIM 라인업 중 가장 크고 관용성이 높은 페이스를 갖고 있으며 최고의 런치를 제공한다. 

 

브랜드 자체 한줄 평 스피드, 관용성, 비거리 이게 바로 드라이버

 

미즈노 ST200 DRIVER & ST200G DRIVER

 

편안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한 ST200 드라이버
편안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한 ST200 드라이버

2020년 미즈노에서 선보인 ST200 드라이버는 다양한 스코어의 골퍼들이 편안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모델이며, ST200G 드라이버는 스윙 스피드가 빠르고 컨트롤 플레이를 원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두 모델 모두 일반적인 6-4Ti 소재에 비해 인장강도가 약 17% 가량 높은 베타 리치 티탄(Beta Rich Titanium) 소재를 채용해 헤드의 반발력을 높였다. 또한 PGA 투어 선수들의 헤드 임팩트를 분석, 반영한 CORTECH 페이스로 가장 볼이 많이 맞는 부분인 중심부는 두껍게, 주변부는 얇게 설계해 반발 영역을 높여 볼 스피드 증가 효과를 제공한다.

 

제품 특징

 

편안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골퍼들을 위한 ST200 드라이버
스윙 스피드가 빠르고 컨트롤 플레이를 원하는 골퍼들을 위한 ST200G 드라이버

헤드의 크라운은 기존 모델보다 무게가 가벼운 8.6g의 그라파이트 카본을 채용, 깊고 낮은 중심심도의 구현으로 스핀량을 감소시켜 비거리 증가 효과를 선사한다. 크라운의 형상도 투어 선호에 맞춰 평평하게 개선했으며, 라이 앵글도 기존 모델 대비 2도 가량 평평하게 설계해 어드레스 시 안정적인 시각적 효과를 제공한다. 샤프트 역시 간단한 조작을 통해 로프트를 4가지 각도로 조절할 수 있다.
특히 ST200G 드라이버는 헤드의 패스트 트랙(Fast Track) 내에 두 개의 웨이트 파츠를 배치해 플레이 시 웨이트의 위치를 조작해 다양한 구질을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Golf Journal

 

브랜드 자체 한줄 평 글로벌 R&D  기술의 집약으로 탄생한 비거리 드라이버

 

 

Credit

김혜경 사진 해당 업체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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