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GA투어 캐디 '"코로나19 직격탄" "어떡하지?" 5월까지 투어 중단, 프로캐디 생계 어려움 토로
#뉴스 PGA투어 캐디 '"코로나19 직격탄" "어떡하지?" 5월까지 투어 중단, 프로캐디 생계 어려움 토로
  • 오우림
  • 승인 2020.03.31 1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프저널 PGA 투어가 코로나19 확산으로 5월까지 투어를 중단하면서 직업캐디들이 경제적 타격을 받고 있다. 물론 PGA 투어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유럽, 일본, 호주 등 전 세계 프로골프투어가 '올 스톱' 되면서 캐디들이 '패닉(panic)' 상태에 빠졌다.

 

PGA 투어 경우는 지난 13일 더플레이어스를 1라운드 후 전격 취소에 이어 19일 벌스파챔피언십, 25일 델매치플레이, 4월 2일 텍사스오픈, 메이저 마스터스가 무기한 연기, 4월 16일 RBC헤리티지와 23일 취리히클래식, 30일 웰스파고챔피언십, 5월 7일 AT&T 바이런넬슨 등이 개최가 보류됐다.

 

이렇듯 캐디들에게는 5월까지 ‘개점휴업’ 기간이 대폭 늘어난 상황이다. 코로나19가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투어가 언제 재개될지 가늠이 힘들다. 캐디도 선수와 같이 경기를 치러야 수입이 발생한다. 캐디는 보통 주급으로 계약하고, 담당 선수 성적에 따라 우승 10%, '톱 10', 진입 7% 등 보너스를 받는다. Golf Journal

 

 

Credit

 오우림 사진 GettyImages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911호(월드벤처2차)
  • 대표전화 : 02-2025-8585
  • 팩스 : 02-2025-8588
  • 구독신청 : 02-2025-8586
  • 대표메일 : magazine@golfjournal.co.k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금천 라00011
  • 등록일 : 1989년 5월 3일
  • 통신판매 : 제2017-서울금천-0880호
  • 발행일 : 매월 1일
  • 발행인 · 편집인 : 오상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범
  • 골프저널 Golf Journal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 Copyright © 2020 골프저널 Golf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gazine@golfjourna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