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인터뷰 세븐스톡홀딩스 송영봉 대표, 이기는 투자를 제안하다
#GJ인터뷰 세븐스톡홀딩스 송영봉 대표, 이기는 투자를 제안하다
  • 김혜경
  • 승인 2020.03.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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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된 자에게는 투자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골프저널 기업공개(IPO) 시장은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지만 기업 발굴부터 시작해 상장 적격 요건을 갖추기까지 많은 공을 들여야 하기 때문에 쉽지 않은 시장이기도 하다. 상장예정기업 IPO 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세븐스톡홀딩스 송영봉 대표를 만나 저금리 시대의 재테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가 제안하는 ‘이기는 투자’의 정석.

 

송영봉 대표는 “투자를 생각하지만 투자처가 없어 방황하는 시대에 이르렀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소소한 마일리지 적립엔 관심이 있지만, 진짜 중요한 재테크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고 말문을 열었다.  
노령화 사회 진입, 지방 미분양 사태, 출산율 감소를 통한 인구 감소 등을 고려할 때 부동산 투자의 시대도 아니고, 그럼 그 외 투자처는 주식밖에 없는데 주식 투자로 수익을 낸 사람을 찾아보기 어렵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주식 투자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구조라는 것. 그는 주식 투자의 문제점으로 상장주식의 경우 답이 없는 주식이라며 지는 게임, 최고의 매수 타이밍이 없는 투자라고 지적한 후 “이기는 투자를 해야 한다”며 비상장주식의 손실 요소를 제거하고 고수익이지만 위험도를 줄인 대박 종목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먼저 회사에 대한 소개가 필요할 것 같다. 세븐스톡홀딩스는 어떤 회사인가? 
세븐스톡은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특화된 서비스를 하는 회사라고 소개하고 싶다. 직접 대박 가능성 있는 기업을 발굴해서 투자할 뿐만 아니라 꾸준한 관리를 통해 그 기업이 성공할 수 있는 투자 환경을 만들어 주는 회사이다. 
그래야 상장으로 연결될 수 있고, 상장이 됐을 때 함께 참여한 주주들이 대박을 실현할 수 있다. 1년 반~2년에 1개의 기업을 컨설팅 한다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투자회사는 많지만 투자 이후 가치를 입히는 회사는 없는데, 우리 회사의 경우 투자 이후 가치를 입혀 저평가 받고 있는 기업이 적정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 한마디로 처음부터 이기는 투자를 하는 것이 원칙이다. 투자자 입장에서 보면 손실 가능성이 없는 투자를 제안하는 회사라고 소개할 수 있다. 

 

언제부터 상장예정기업 IPO 컨설팅에 관심을 두고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 이 사업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있었는가?
 IMF를 통해 현금이 필요한 기업이 보유하고 있던 상장되지 않은 저평가 가치주를 주식시장에 내놓는 시장의 흐름을 보고 ‘블루오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됐고, 1998년초 미래재테크란 회사를 설립하고 증권회사 퇴직자 12명을 투입해 상장예정기업 컨설팅을 시작하게 됐다. 
그때는 코스닥 시장도 활성화 되지 않은 상태였고,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도 없을 때였다. 비상장주식이나 상장예정기업이라는 용어 자체도 생소했고 일반인들은 아예 관심도 없었다. 그 당시 국내 최초로 기업 형태의 투자 전문회사를 차리고 시장을 개척해 짧은 기간동안에 큰 성과를 올린 경험이 있다.   

 

당시 컨설팅했던 업체는 어디인가? 
삼성SDS, 신세기통신, LG텔레콤, KTF 등을 주로 컨설팅했다. 국민 누구나가 알만한 업체이기 때문에 그 기업에 대한 신뢰가 있었다. 이미 상장 요건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서 컨설팅 하면서 대박을 터뜨렸다. 
이후 창업투자사와 투자 전문회사, M&A회사 등에서 일하다가 은퇴하고 교회 목회자 세미나 봉사 등을 하던 중, 금융기관에 있는 파트너들의 지속적인 요구로 2017년에 세븐스톡이라는 법인을 설립하면서 현장으로 복귀했다.

 

세븐스톡은 투자자들에게 어떤 방식으로 도움을 주고 있는가?
개인 투자자들은 좋은 투자처를 찾길 갈망하지만 실질적으로 전문성 없는 개인이 제대로 된 투자처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다. 
우리 회사는 이러한 개인 투자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기업을 필터링하고 옥석을 가려 그중에 정말 숨은 보석 같은 기업을 발굴해서 개인들에게 소개하는 일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단순히 투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 철저한 분석과 컨설팅을 통해 그 기업의 가치를 입히는 것까지가 우리의 역할이다.   

 

투자 설명회 중인 송영봉 대표

 

이야기 서두에 주식 투자의 문제점에 관해 언급했는데 그럼 성공적인 투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디에 투자해야 하나? 
합법적인 증권투자에서도 93% 이상의 피해가 발생한다. 주식은 상장주식과 비상장주식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체로 상장주식보다 비상장주식이 불안하게 생각될 수 있지만 그 안에 큰 수익을 내는 보석이 있다. 비상장주식 중에 선택을 잘하면 엄청난 대박이 숨어있다. 숨은 보석이면서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하면 불안하지 않다.  
현재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통되는 90%의 비상장주식은 쪽박을 차기 쉽다. 그리고 나머지 10% 중 대박 가능성이 있는 것은 0.3% 미만이다. 세븐스톡이 하는 일은 0.3%의 대박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찾는 일이다. 적어도 1년여의 시간을 투자해 기업을 발굴하고 컨설팅을 통해 가치를 입히는 기간을 거친다. 

 

비상장주식은 위험하지 않을까? 아무래도 비상장주식은 위험하다는 선입견이 존재한다. 
모든 상장기업은 비상장 시점이 있었다. 우리가 주목하는 기업은 상장예정기업이기 때문에 그 흐름을 정확하게 분석하면 그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다. 
경쟁력을 갖춘 숨은 보석 같은 기업이 분명 있다. 다만 이런 기업들을 일반 개인이 찾기는 어렵기 때문에 우리 회사가 기업을 발굴하고 가치를 키워나가면서 조력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 

 

기업을 발굴해 가치를 키운다는 이야기가 인상적이다. 기업을 발굴할 때 고려하는 사항은 무엇인가? 
첫째는 아이템으로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아이템인지, 고객들의 투자 욕구에 부합하는 아이템인지 고려한다. 둘째는 시장성으로 글로벌 시장으로의 진출 가능성을 본다. 셋째는 사업성으로 다른 회사에서 따라 할 수 없는 독자적인 아이템인지 검토한다. 넷째는 수익성으로 영업이익률과 단기순이익이 좋게 나올 수 있는 아이템인지 살펴본다. 다섯째는 사람으로 대표이사의 마인드가 어떠한지 살펴본다. 
여기에 기업의 상장 가능성과 상장에 대한 의지, 기업 가치 등을 체크한 후 컨설팅을 결정하고 최고의 매수 타이밍에 대해 조율한다. 많은 회사들의 투자 제안을 받지만 실질적으로 검토하다 보면 아이러니하게도 투자할만한 회사가 많지 않다.

 

상장예정기업 IPO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기업 발굴 및 투자 유치까지 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궁금하다. 
정말 좋은 아이템을 가진 기업이 있더라도 기업이 성장하려면 자금도 있어야 하고, 홍보도 해야 하고, 전문 인력도 투입되어야 한다. 
기업의 IPO 컨설팅을 맡게 되면 먼저 우리도 그 기업에 투자하고 기업의 성장을 수동적으로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개입해 기업의 가치를 키우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기업 아이템에 맞는 주관 증권사도 선정하고, 시장을 왜곡하는 딜러도 많이 있기 때문에 딜러를 관리하고 통제하는 역할도 담당한다. 또 국내 톱 10에 속하는 회계법인에 의뢰해 그 기업의 적정가치가 얼마인지 평가한다. 간단히 말해 주주 관리, 주가 관리, 딜러 관리를 통해 시장을 관리하는 것이다.  

 

이기는 투자를 표방하는 데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은 아니지 않은가?
 투자 결정 및 투자로 인한 수익과 손실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의 몫이지만 손실을 볼 수 있는 불안한 요소를 최소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 
우리 회사는 ‘고수익을 내지만 고위험을 헷지하는 방법’을 지향한다. 이런 구조 때문에 처음부터 이기는 게임을 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있다고 본다. 

 

세븐스톡의 최근 성공사례로는 어떤 업체가 있는가? 
하임바이오의 예를 들 수 있다. 2017년에 처음 컨설팅을 진행했고 우리 회사를 만나지 않았다면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음에도 사장됐을만한 기업을 발굴해 성장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는 자부심이 있다. 
다른 기관에서 컨설팅 하고 있지만 투자 유치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에서 세븐스톡을 만나게 됐고 불과 5개월 만에 자본금 30억 시가총액 60억에서 360억 밸류로 주당 6000원에 120억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이어 주가가 1년 사이 14000원까지 뛰었고, 하임바이오의 기업 가치가 급상승해 짧은 기간에 200~300%의 수익을 낸 주주들이 다수 있다. 

 

우리나라 인구 중 500만명 정도가 주식 투자를 하고 그중 98%가 상장주식에 투자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비상장기업 보다는 상장기업이 안정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상장주식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는 사고팔기가 용의해 환금성이 좋기 때문이다.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주식 투자자들의 78%가 손실을 보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 주식 투자에서 개인 투자자들은 수익을 내기 어려운 구조이다. 
비상장주식에서 손실 요소를 제거하고 고수익이지만 위험도를 줄인 상품을 찾아야 한다. 상장예정기업 중에 숨은 보석을 찾아 이기는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영봉 대표는 구력 2년의 보기 플레이어로 230~240m에 달하는 드라이버가 장기이다. 그는 골프의 매력으로 재미도 있고 건강에도 도움이 되는 힐링 스포츠인 점을 꼽는다.

 

당시 여러 기업들 중 바이오벤처기업인 하임바이오를 선택했던 이유가 궁금하다. 
하임바이오를 선택했던 이유는 단 한 가지 기술력 때문이다. 국립암센터에서 공개 입찰을 통해 원천기술을 이전받은 기업으로 시중에 항암제는 많지만 암세포만 괴사시키는 치료제는 하나도 없다는 설명을 듣고 가능성에 주목했다. 
120억 투자 유치에 성공한 IPO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이 선정되고, 상장을 위한 전문가가 선정되면서 컨설팅 서비스를 마무리했다.  

 

지금 주목하고 있는 업체는 어디인가? 
가축 생체 빅데이터 기업으로 세계 최고라 할 수 있는 유라이크코리아다. 구제역, 유방염, 식체, 폐렴, 유행열 등 각종 가축질병 빅데이터를 5억건 이상 보유한 세계 유일한 가축 헬스케어 솔루션 업체이다. 이 회사의 경우 아직 주관사와 전문가 선정이 안 된 상태지만, 이미 탄탄한 글로벌 기업들이 깊숙이 관여하고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이미 검증이 됐다고 할 수 있는 회사이다. 
여러 나라에 해외 법인이 있고, 소프트뱅크, 마이크로소프트사, 인도 타타, 덴마크 정부, SK 등 글로벌기업들이 이미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송영봉 대표와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
송영봉 대표와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

 

현재 세븐스톡에서 컨설팅중인 유라이크코리아가 보유한 ‘라이브케어’라는 바이오캡슐은 어떤 제품인가? 
라이브케어는 축우(畜牛, 사육용 소)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집약된 바이오캡슐을 경구 투여해 가축의 체온, 활동량 등을 측정, 개별 데이터를 수집한 후 해당 개체의 질병, 발정, 분만 등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헬스케어 통합 솔루션이다. 
라이브케어의 기본 콘셉트는 가축의 위에서 체온 및 활동량 등을 측정해 빅데이터 DB 서버로 전송하는 역할을 한다. 수집된 가축의 개별 데이터를 분석해 해당 개체의 질병, 발정, 임신 등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축우 헬스케어 통합 솔루션 서비스이다. 

 

세븐스톡은 돈을 쫓는 기업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돈을 벌려고 하고 돈을 쫓지만 그렇게 한다고 해서 무작정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사망자의 67%가 집 한 칸 없이 사망하고, 파산자 4명 중 한 명이 60세 이상이며, 퇴직자의 50%가 노후 준비가 안 되어있다는 데이터가 있다. 
이분들이 돈을 벌고 싶지 않아서 안 버는 게 아니라, 노력했지만 안 되는 상황에서 돈을 벌 수 없는 구조와 공식에 입각해 투자를 제안받게 되고, 손실을 경험하게 된다. 
돈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준비되면 돈은 스스로 찾아와서 담기게 되어있다. 결국 먼저 그릇을 준비하라고,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준비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해마다 1개사만 선정해 상장예정기업 IPO 컨설팅을 진행하는 세븐스톡에서 유라이크코리아를 선정한 이유는 무엇인가? 
유라이크코리아가 세븐스톡이 추구하는 기준인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수익성, 최고 경영자 마인드, 상장 및 투자 가능성, 저평가 가치주, 최고  매수 타이밍 등에 가장 부합한 기업이었기 때문이다. 
특히 유라이크코리아는 글로벌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미국 증시 시가총액 1위를 차지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국내 스타트업으로서는 유일하게 유라이크코리아가 Agritech 혁신 헬스케어 스타트업으로 선정되어 ‘MS IoT in Action’ 글로벌 이벤트 시리즈에 핵심 발표 기업으로 참가 중이다. 또한 일본 최대 IT 회사 겸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일본 소프트뱅크그룹 본사와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 서비스 호주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유라이크코리아는 워낙 기술력이 뛰어나고 독보적이어서 인류 건강과 직결되는 가축 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다.

 

개인 투자자의 경우 어떻게 상담 및 컨설팅이 이뤄지는가? 
기존 투자자의 경우에는 투자자풀이 있다, 현재 세븐스톡을 신뢰하고 또 세븐스톡을 통해서 이미 수익을 경험한 분들이 주주로 참여하고 있고, 가족 및 지인들에게 소개 및 추천하는 경우가 많다.  미디어를 통한 인터뷰 내용을 보고 세븐스톡의 철학이 마음에 든다고 찾아오는 분들도 종종 있다.  

 

경영철학과 운영 방향이 궁금하다. 
앞서 언급했듯이 단 한 명의 피해자를 만들지 않고 이기는 투자를 하는 것이 기본 방향이다. 투자나 투기를 조장하고 단순히 주식을 사고팔아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주식을 보유함으로써 기업은 안정적으로 사업을 하고 투자자는 저평가 가치주에 장기 투자해 그 기업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봄과 동시에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구조이다. 
또한 개인적으로 ‘돈에도 인격이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유망 기업을 발굴해 가치를 높이는 방식을 택하는 만큼 모든 투자자의 돈을 받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인격과 역량을 보고 기업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들을 주주로 참여시키고 있다.

 

송 대표는 “우리나라 성인들의 98%는 금융에 대한 기본기가 부족한 상태이다. 투자 문화가 더 성숙되어야 하고 기업하기 좋은 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경제 공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한 후 “은퇴 전에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한다. 기업 분석 및 기업 발굴의 탁월한 감각과 수많은 실전 경험을 토대로 재테크에 목말라 있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단비 같은 정보를 제공해주고 싶다”고 소신을 밝혔다.

 

전문가의 입장에서 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을 해 달라. 
많은 사람들이 이유와 목적이 분명하지 않은 곳에 투자를 하기 때문에 투자에 실패한다. 투자에는 분명한 이유와 목적이 있어야 한다.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 왜 투자할 것인지, 언제 투자할 것인지, 누구랑 함께 할 것인지’가 중요하다. 투자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라 투자가 망설여진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경우 이제까지의 투자 패턴과는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시장을 읽는 경제 공부와 시장에 대한 관심도 중요하다. 

 

세븐스톡의 차별성은 무엇인가? 
우리 회사의 차별성은 직접 투자를 할 뿐만 아니라 투자 기업의 가치를 입히는 일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 
비상장주식은 고수익을 꿈꿀 수 있는 기회의 땅이기도 하지만 손실 위험도 큰 만큼 개인 투자자들은 비상장주식에 투자하기 전에 ‘최상의 매수 타이밍인가? 가치를 입힐 사람이 있는가? 상장을 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받고 있는가? 급할 때 현금화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는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올해 계획 및 목표는 무엇인가? 
투자나 금융에 대한 인식이 없는 사람들이 많은데, 재테크와 관련한 제대로 된 교육기관이 없는 것이 안타깝다. 기업들이 기업하기 좋은 투자 문화를 조성하고, 엔젤 투자자들은 안전하면서도 만족할 수 있는 고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를 제안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목표이다. 또, 대박 가능성이 있는 좋은 기업을 발굴하는 데에도 심혈을 기울일 것이다.
우리 회사가 제안하는 대박 가능성이 있는 좋은 기업과 투자 방법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세븐스톡의 문을 두드리라고 이야기하고 싶다.
Golf Journal

 

(주)세븐스톡홀딩스는 현재 세븐스톡, 마이투자, 드럼포저, 시노코리안, 시노코리안차이나 등 5개 계열사를 두고 있다. 마이투자는 오픈형 투자 중개 웹사이트로 자금 유치자와 투자자 간의 중개를 맡고 있고, 드림포저는 음식물 처리기 제조업체로 내년 상반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노코리안과 시노코리안차이나는 중국시장과 한국시장을 B2B로 연결하는 플랫폼이다,
송 대표는 “세븐스톡의 그룹사들은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투자자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Credit

김혜경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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