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서베이 어메이징 PARA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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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경
  • 승인 2020.02.29 1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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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PARASITE!

 

골프저널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에서의 쾌거에 대한 주요 골프 선수들의 반응은?

 

안병훈

 

‘영화 기생충’의 아카데미에서의 쾌거는 정말 의미 있는 일인 것 같다. (한국에서는) 아무도 하지 못한 일을 처음으로 한 것이니 정말 굉장하다. 그래서 많은 한국인들이 놀라고, 기뻐하는 것 같다. 
올랜도에서 아내와 함께 생중계로 아카데미 시상식을 지켜보다가 ‘기생충’의 수상이 확정되자 무척 기뻤다. 이 영화는 보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강렬하다.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매우 잘 만들어진 웰메이드 영화이다.

 

박세리

 

주변에서 시상식을 보며 1998년 제가 US오픈에서 맨발 투혼으로 우승했던 날을 떠올렸다는 이야기들을 들었다. 과거에도 스포츠, 케이팝처럼 영화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날이 오리라 기대했다. 대한민국에 재능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임성재

 

무척 재미있었고, 특이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아카데미에서 그것도 작품상, 감독상을 포함한 큰 상을 4개씩이나 받다니 정말 대단하다. 영어로 된 영화도 아니고 한국어로만 된 영화인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상을 많이 받아서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을 많이 느낀다.

 

박인비

 

아직 보지 못했지만 주위에서 워낙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꼭 봐야할 것 같다. 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GettyImages, KPGA, KLPGA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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