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국 선수 11명, 뉴질랜드오픈 출전 ‘우승 정조준’
#뉴스 한국 선수 11명, 뉴질랜드오픈 출전 ‘우승 정조준’
  • 김태연
  • 승인 2020.02.26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부터, 최경주 위창수 김비오 등 18세 김주형 기대주

 

골프저널 한국선수 11명이 총상금 140만 뉴질랜드달러(한화 약 10억원)의 아시안투어 뉴질랜드오픈에 출전한다.

 

제101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프로암 방식으로 열리는 대회로, 27일부터 나흘간 뉴질랜드 애로우타운의 밀브룩(파72) 리조트코스와 더힐스코스(파71)를 번갈아 가며 열린다. 152명의 프로가 이틀간 아마추어와 한 조를 이뤄 2개 코스를 베스트 볼 방식으로 친다. 선수들의 스트로크 타수는 따로 순위를 매겨 상위 60위와 동점자까지 밀브룩에서 프로들만으로 본선 이틀 경기를 치른다. 1907년에 시작된 이 대회는 지난 2018년부터는 호주PGA 투어 및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국선수 중에 기대되는 선수는 지난해 아시안 투어 우승을 차지한 김주형이다. 만 18세의 어린나이로 올 아시안 투어 시즌 상금 4위에 올라 있다. 일정상 아시아 상위랭커(1~3위)들이 불참한 가운데 김주형의 순위가 가장 높아 어느 때보다 기대감이 크다.

 

그밖에 최경주(50)를 비롯해 위창수(48), JGTO투어의 장익제(47), 홍순상(39), 김비오(30), 김병준(38)이 초청 선수로 출전한다. 또한 강동우, 지난해 KPGA코리안투어 신인왕 이재경(21),지난해 아시안투어 우승자 장이근(28)과 김태우(27)도 출전한다. Golf Journal

 

 

Credit

김태연 사진 Asian Tour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911호(월드벤처2차)
  • 대표전화 : 02-2025-8585
  • 팩스 : 02-2025-8588
  • 구독신청 : 02-2025-8586
  • 대표메일 : magazine@golfjournal.co.k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금천 라00011
  • 등록일 : 1989년 5월 3일
  • 통신판매 : 제2017-서울금천-0880호
  • 발행일 : 매월 1일
  • 발행인 · 편집인 : 오상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범
  • 골프저널 Golf Journal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 Copyright © 2020 골프저널 Golf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gazine@golfjourna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