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니 국제 아마추어 골프대회 2019 Super Lychee Golf Series 최종 챔피언스 대회 신유진 1위, 오현수 2위
#뉴스 미니 국제 아마추어 골프대회 2019 Super Lychee Golf Series 최종 챔피언스 대회 신유진 1위, 오현수 2위
  • 김주범
  • 승인 2019.12.09 1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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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지난 3 ~ 6일까지 중국 광동성 광저우에 위치한 구룡호 골프클럽(Dragon Lake Golf Club)에서 중국 SLG(Super Lychee Golf) 유한공사 주최로 4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미니 국제 아마추어 골프대회 2019 Super Lychee Golf Series 최종 챔피언스 대회가 성황리에 성료됐다.

대회가 열린 구룡호GC는 2010년 제16회 아시안게임 개최 골프장으로 사용되었던 명문 골프클럽이다

 

신유진
신유진
오현수

중국을 비롯해 한국, 뉴질랜드, 말레이시아 등 4개국 고등부 아마추어 남녀 선수 73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 선수 오현수(남, 고2)와 신유진(여, 고2) 2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 결과 여자부에서는 한국의 신유진이 당당히 1위를 차지했으며 남자부에서는 한국의 오현수가 2위를 차지해 한국 선수들의 골프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많은 선수들과 주최 측 관계자들로부터 찬사와 함께 부러움을 샀다.

 

유인호 단장(좌)과 우원기 회장(우)

대회 시상식에는 주최사 SLG 유한공사 회장, 구룡호 골프클럽 총경리 그리고 한국 선수들을 인솔한 유인호 단장(골프존 GTOUR 경기위원장, KAGA 수석부회장)과 대회 골프용품 협찬사인 한국 퓨처리스트 골프 우원기 회장, 중국 CLPGA 훈련센터 감독 등이 참석하여 시상 및 격려를 했다.

 

유인호 단장은 격려사에서 “이번 행사는 골프대회이자 아시아 청소년들의 축제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차기 대회부터는 많은 아시아 국가의 골프 꿈나무들이 참가하여 교류와 우의를 다지는 화합의 장으로 만들어 가자"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중국 아마추어 골프대회는 앞으로 전 세계로 진출하게 될 대한민국 골프 꿈나무 선수들에게는 매우 좋은 경험이 되었으며 중국 대회 관계자들과 더욱 활발한 한중 골프 교류를 기대하였으며 그 추진 방안에 대하여 심도 있게 협의를 했다. Golf Journal

 

 

Credit

 김주범 사진 퓨처리스트 골프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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