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루키루키 ‘비거리로프’ 출시
#뉴스 루키루키 ‘비거리로프’ 출시
  • 김혜경
  • 승인 2019.11.12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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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골퍼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있는 획기적인 골프 연습용품 비거리스틱과 스윙턴을 개발한 루키루키에서 비거리로프를 출시했다. 

 

사이즈: 대 96cm, 283g(드라이버, 아이언 연습) / 소 90cm, 268g(웨지, 피칭 연습) 

비거리로프는 펀칭 수작업부터 로프 재단, 가이드볼 끼우기, 그립 제작까지 전 공정이 수제 방식으로 세심하게 제작된 골프연습도구로 비거리 향상에 효과적이다. 가이드볼에 맞지 않기 위해 끝까지 회전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볼의 방향성, 회전력, 체중 이동 등 장점을 극대화 시켜준다.

 

루키루키측에서는 “밧줄을 이용한 연습은 유명 PGA 코치 및 수많은 골프 코치들이 이용하는 방법인데 제대로 된 골프 밧줄 연습도구가 없다는 데 착안해 1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특수 소재 로프와 무게 밸런스와 함께 디자인 특허를 출원한 비거리 로프를 탄생시켰다”고 제품 개발 동기를 밝힌 후 “비거리 20~30m 향상을 원하는 분, 체중 이동이 잘 안되는 분, 팔로만 스윙하는 분, 스윙 스피드 증가를 원하는 분, 피니시가 끝까지 회전이 안되는 분께 효과적”이라고 덧붙였다.   
실내외에서 시간이 날때마다 비거리 매직 로프를 이용해 체중 이동 및 올바른 하체 이동, 레깅시 사용방법을 터득하면 비거리를 최대치로 증대시켜준다.

 

비거리로프를 이용한 연습 방법

 

어드레스
어드레스

1 그립 부분을 잡고 드라이버 및 아이언 스윙시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다.

백스윙의 정점
백스윙의 정점

2 상체를 회전시켜 백스윙 한다. 백스윙이 이상적인 스윙면을 이룬다면 로프가 왼쪽 어깨 주위를 살짝 감게 된다. 

임팩트 지점
임팩트 지점

3 백스윙에서 다운스윙 전환 시 왼쪽으로 체중 이동 우선후 로프가 지연되는 레깅을 느끼며 스윙 모션을 한다. 스윙 최저점에서 로프가 직선으로 펴짐과 함께 착 소리와 로프의 임팩트 지점을 확인한다.  

피니시 뒤쪽 자세
피니시 뒤쪽 자세

4 다운스윙에서 팔로우스루 자세 이후 마무리 자세 단계 시 로프 끝이 오른쪽 몸통을 부드럽게 휘감는 것을 느낀다. 로프가 몸을 강하게 타격한다면 몸통 회전 및 체중 이동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이다. 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루키루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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