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골프는 곧 한 사람의 인생 최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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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혜
  • 승인 2019.10.17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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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CC 회원친선골프대회 일반부 우승

 

골프저널 올해 창립 46주년 기념 여주CC 회원친선골프대회에서 이글과 우승의 기쁨을 동시에 누린 최용호 씨의 골프 이야기 

 

Q우승 소감과 우승 비결이 궁금하다.
2017년 여주CC 회원친선골프대회에서 메달리스트를 한 데 이어, 올해 우승을 차지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평소보다 아이언이 잘 맞은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Q앞으로 골프 인생에서 해보고 싶은 기록은?
사이클 버디를 지금까지 10번 정도했고, 이글은 수없이 했다. 아직 알바트로스 경험은 없어서 골프채를 놓기 전에 꼭 한번 해보고 싶다.

 

Q골프에 있어 장기는 무엇인가?
드라이버 비거리 280∼290m에 달하는 장타자라는 점. 2년전에 안양시장배 골프대회에서 297m로 롱기스트를 기록한 바 있다.

 

Q장타의 비결은 무엇인가?
정확한 바디턴이다. 하체를 정확하게 고정하고 상체를 충분히 회전시켜 공을 끝까지 보면서 천천히 백스윙 하되, 다운스윙은 몸통 회전을 하며 과감하게 한다. 이때 그립을 몸에서 멀어지지 않게 하고, 오른손목과 배에 힘이 들어가서는 안 된다. 백스윙 시 배로 밀어주면 바디턴이 되지 않아 큰 힘을 낼 수 없기 때문이다.

 

Q여주CC가 좋은 이유는?
우선 회원들이 좋고, 코스 관리도 으뜸이고, 부킹도 매끄럽게 잘된다. 프라자CC 회원권을 팔고 여기를 샀는데, 아주 만족스럽다. 직원들의 서비스 마인드 자체만 봐도 명문 골프장임을 알 수 있다. 앞으로도 이곳 여주골프장에서 친선과 친목을 목적으로 좋은 플레이를 하고 싶다.

 

Q골프를 정의한다면?
골프는 각자 다양한 일을 겪으며 목적지를 향해 가기 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과도 같다. 반면 애인과 같은 면도 있다. 매 샷마다 항상 신경을 써야 유지될 수 있고, 한 시라도 신경을 안 쓰면 공이 어디로 튈지 모르고 엉뚱한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Golf Journal

 

 

Credit

나도혜 사진 최용호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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