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레이더 골프저널 창간 30주년 기념 FX렌트 아마추어 골프대회
#GJ레이더 골프저널 창간 30주년 기념 FX렌트 아마추어 골프대회
  • 김혜경
  • 승인 2019.10.15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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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에서 창간 30주년을 맞이해 국제FX렌트본부(주)와 공동으로 ‘골프저널 창간 30주년 기념 FX렌트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최 FX렌트, 골프저널
주관 골프저널 미디어
일시 2019. 8. 29
장소 여주 신라컨트리클럽

 

지난 8월 29일 경기도 여주 소재 신라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180여명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그 어느 때보다 열전을 펼쳤다. 참가자들은 성큼 다가온 가을을 느끼며 경기에 임했으며, 화합과 축제의 분위기 속에서 골프저널의 30주년을 축하했다.
경기 시작 전 쏟아진 비로 인해 대회가 예정보다 30분 정도 지연됐지만, 차츰 날씨가 좋아져 비 온 뒤 맑게 개인 하늘 아래서 라운드가 펼쳐졌다. 

 

서로 소통하는 관계의 장

 

골프저널 라창환 회장
한국잡지협회 정광영 회장

국제FX렌트본부 조정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과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을 대상으로 뜻깊은 대회를 주최해 골프저널의 30주년을 더욱 더 빛낼 수 있어 더할 나위없이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힌 후 “FX렌트 시장의 No.1 회사가 되겠으며 알찬 서비스로 회원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오상옥 발행인은 기념사를 통해 “창간 30주년을 넘기며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가는 골프저널을 변함없이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이 있어 매일매일 즐거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앞으로도 골프저널은 여러분들과 함께 할 것이며 한국 골프계의 앞날을 훤히 밝히는 꺼지지 않는 등대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국잡지협회 정광영 회장의 축사가 이어진 후, 대회 시상에 앞서 오랜 기간 동안 월간 골프저널에 광고 게재를 통해 도움을 준 업체(대한스포츠프로골프협회, 타미스포츠, 금호골프)에 감사패를, 지난 6년 동안 골프저널과 함께 주니어골프대회를 개최하며 한국 골프 발전에 이바지한 (주)티앤아이 가누다측에 공로패를 전했다. 이어 골프저널 라창환 회장의 건배사와 함께 대회 시상식을 시작했다.

 

우승 김인숙, 메달리스트 유원복, 이미정

 

이번 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이 적용됐으며, 대회 결과 김인숙 씨가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메달리스트는 여자부문은 이미정 씨, 남자부문은 유원복 씨가 수상했으며, 준우승은 이준우 씨, 3위는 고만석 씨였다. 롱기스트의 경우 남자부 김현대, 여자부 박형숙 씨가, 니어리스트의 경우 남자부 배병욱, 여자부 권기영 씨가 수상했다. 이밖에 베스트 드레서, 다버디, 다파, 다보기, 더블보기, 특별상, 행운상 등의 시상이 이어졌으며, 다양한 추첨상을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수상의 기쁨을 누리도록 했다.
이번 대회는 총 6천만원 상담의 통 큰 상품과 푸짐한 참가상으로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MINI Interview

조정식 회장 (국제 FX렌트본부(주))

 

골프저널과 함께 ‘골프저널 창간 30주년 기념 FX렌트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국내 최고의 영향력을 자랑하는 골프 전문 미디어 골프저널과 국내 아마추어 골퍼들을 대상으로 뜻깊은 대회를 주관해 골프저널의 30주년을 더욱 더 빛낼 수 있어 더할 나위없이 영광스럽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금융 공유 플랫폼’ FX렌트는 지금까지 KLPGA FX렌트 인비테이셔널 대회 개최, 시니어 골프단 창단, 복싱대회 후원, 소외계층 돕기 법률지원재단 발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과 봉사를 실천했으며, 고객 감동 우수브랜드 대상 1위에 선정되는 영광도 안았다. 또 FX렌트 일본 특허 등록 완료로 일본 진출을 앞두고 있다.
국제FX렌트본부는 FX마진거래에서 발생하는 고비용과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금융 상품에 렌트 개념을 도입한 금융 공유 플랫폼 FX렌트로 세계 금융 공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앞으로도 열정을 다해 FX렌트 시장의 No.1 회사가 되겠으며 알찬 서비스로 회원들에게 보답하겠다. Golf Journal

 

 

Credit

김혜경 사진 손석규, 손원철, 골프저널 DB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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