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 초급레슨 내 몸에 맞는 스윙 찾기Ⅲ 쉽게 그리는 스윙 이미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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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경
  • 승인 2019.11.01 15: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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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일반적으로 모든 클럽의 스윙 궤도와 몸의 동작은 비슷하다. 단 드라이버, 롱·미들·숏아이언 그리고 웨지 등 각 클럽마다 길이와 사용 목적이 달라 임팩트 시 클럽헤드가 볼에 접근하는 모양이 다를 수 있고,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며 샷을 하는가에 따라 결과도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시간에는 크게 나눠 드라이버와 아이언샷의 스윙 이미지에 대해 알아보자.

 

POINT 1 드라이버의 스윙 이미지

 

드라이버의 경우 볼을 티에 올려놓고 샷을 하기 때문에 보통 상향타격을 떠올리게 된다. 그러나 드라이버샷은 올려치는 이미지보다 쓸어치는 이미지를 연상해야 한다.

공 위치가 왼쪽(왼발 뒤꿈치)이고 이에 따라 몸의 중심축은 공 뒤에 놓이기 때문에, 공을 올려친다면 스윙 궤도의 최저점이 공과 멀어져 정확한 임팩트를 만들기 어려워진다. 스윙의 느낌상 오른발을 축으로 회전한다면 중심축도 고정되고 완만한 스윙 궤도를 그리기 쉬워진다.

 

POINT 2 아이언의 스윙 이미지

 

아이언샷의 경우 다운블로의 이미지를 그려야 하는데 아마추어 골퍼 대부분은 몸을 사용하지 못하고 팔로만 끌어내리는 동작을 많이 한다. 이 경우 손과 팔이 과도하게 들어가고 자연스런 피니시를 만들지 못하는 끊기는 스윙이 나올 수 있다.

클럽을 쉽게 끌어 내리기 위해서는 하체의 움직임에 의해 발바닥으로 지면을 밟는 느낌을 가지면서 왼쪽 무릎의 리드가 필요하고, 더 나아가 올바른 클럽페이스의 발사각을 만들기 위해 지면을 밟고 일어날 때 팔의 움직임보다는 손의 움직임에 집중해야 한다. Golf Journal

 

Check Point

흔히 퍼올리는 스윙이라고 말하는 상향타격은 탑핑이나 뒤땅을 유발하기 쉽다.

 

 

Credit

진행 김혜경 김민승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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