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발리오스 회원친선 및 클럽챔피언 골프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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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상옥 발행인
  • 승인 2019.09.27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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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올해로 개장 27주년을 맞은 발리오스CC가 회원친선 골프대회와 클럽챔피언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일반부 박중안, 여자부 윤명순 우승

 

지난 8월 15일 정회원 220명이 참가한 가운데 27홀 샷것,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회원친선 골프대회에서 박중안 회원이 일반부 우승, 윤명순 회원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메달리스트는 박찬우 회원, 여성부 메달리스트는 이화용 회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대회 시상에 앞서 김선태 운영위원장이 발리오스 배창환 회장에게, 최경묵 총괄상무가 김호동, 윤관원 회원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굿매너상은 최호정 회원이 받았으며, 우수직원(박은진, 심봉섭) 및 우수캐디(송훈미, 유수미) 표창이 이어졌다.

 

김은겸 클럽챔피언 등극

 

핸디캡 7이내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클럽챔피언 대회는 8월 12일, 13일 양일간의 예선을 거쳐 8월 15일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올해 발리오스CC 최강자는 누구일지 매치플레이 방식의 결승전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김은겸 회원이 장영복 회원을 누르고 클럽챔피언에 등극했다.

구력 20년의 중견골퍼인 김은겸 챔프는 “결승전 마지막 18홀에서 1up으로 승부가 갈렸다. 지난해 준우승 한데 이어 올해 챔피언의 자리에 올라 더욱 감격스럽다”고 소감을 밝힌 후 “승마를 통해 몸을 만든 것이 골프에 도움이 됐다. 3일간 총 5라운드 경기가 펼쳐졌는데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았다. 승마나 골프나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은겸 챔프는 아이언샷이 장기이며, 베스트스코어는 5언더파이다.
시상식은 개그맨 김한국이 사회를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유도했으며, 허 송, 구창모, 김범룡, 김서영 등 초대 가수들의 공연으로 흥을 돋웠다. Golf Journal

 

 

Credit

오상옥 발행인 사진 골프저널 DB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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