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9 캐네디언 퍼시픽 위민스' 1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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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혜
  • 승인 2019.08.23 12: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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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캐나다 마그나 골프클럽(파72(35-37)/6,709야드)에서 열리는 'CP Women’s Open(총상금 225만 달러, 우승상금 33만 7천 5백 달러)' 1라운드에서 애니 박(24)이 이글 1개, 버디 7개, 보기 2개로 7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로 올라섰다. 한국 선수 중에 고진영(24)이 보기없이 6개의 버디를 골라내며 공동 2위 6언더파, 양희영(31)은 5개의 버디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공동 11위, 박성현(26)과 강혜지(30)는 3언더파로 공동 16위를 기록했다.

 

1라운드가 종료된 후 고진영은 "한국에 있다가 이곳에 와서 플레이했는데, 굉장히 오랜만에 플레이를 한 것 같아서 굉장히 신선했다. 코스가 너무 좋아서 그렇게 힘든 것은 없었던 것 같다. 그린 스피드에 적응하는 데는 조금 아쉬웠다. 캐디나 나 역시 리프레시된 후에 경기하는 마음가짐이 좋았던 하루였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양희영은 "오늘 샷감이 많이 좋았다. 지난 2주 동안 샷 연습을 열심히 했는데, 오늘 경기하면서 샷감이 좋아서 가까이 붙인 샷이 많았다. 퍼터도 잘 들어가면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다"며 "캐나다에 오면 잔디가 굉장히 푸르고 컨디션이 좋아서 퍼터 롤이 좋다"고 밝혔다.

 

강혜지는 "오늘 초반에 굉장히 퍼팅이 잘 돼서 3언더를 칠 수 있었다. 후반에는 샷이 조금 안 돼서 힘들었는데, 그래도 마무리 잘해서 남은 3일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오늘 홀까지 못 가는 짧은 퍼트가 많았다. 이런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퍼팅 연습을 많이 하고 내일 라운드에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각오를 밝혔다. Golf Journal

 

 

Credit

글 나도혜 사진 Bernard Brault / Golf Canada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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