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J탐방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에서 색다른 추억 만들기
#GJ탐방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에서 색다른 추억 만들기
  • 김혜경
  • 승인 2019.08.01 18: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3회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대회 참가자 선착순 모집 중

 

‘제3회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대회’가 오는 11월 21일부터 3박 5일 일정으로 열린다

골프저널 올해 해외 골프투어를 계획하고 있는 골퍼들을 위해 해외 골프투어와 더불어 아마추어 골프대회 참가의 기회까지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소개한다.

바로 필리핀 세부에 위치한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에서 주최하는 제3회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대회!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는 한국 시행사 소유에 한국인이 직접 운영하는 골프&리조트로 확 트인 골프코스, 친절한 캐디, 합리적인 가격, 이용 상의 편의, 맛있는 한국음식 등이 차별화된 곳으로 기자가 지난해 열린 2회 대회 때 취재차 방문해 직접 경험하고 매력을 느낀 곳이기에 더욱 자신있게 추천한다.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 미리 보기

 

그럼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 이곳 퀸스아일랜드로의 출발은 대부분 저녁 비행기를 이용한다. 세부 막탄공항에서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까지의 거리는 100km 정도로 교통 상황에 따라 1시간 50분에서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리조트 건물 1, 2층에 로비와 사무실, 부대시설, 레스토랑이 있으며, 리조트 건물 3층부터 7층까지는 골프텔(객실 49개)과 8층 펜트하우스로 이뤄져 있으며, 별도로 별관에 콘도 3개동(객실 42개)이 있다.

이국적인 풍광이 멋스러운 퀸스아일랜드CC(파72․6,835yard)는 1번홀부터 확 트인 페어웨이가 시원한 느낌을 준다. 5번홀을 마치고 카트가 숲속 길을 달려 6번홀로 향하므로 이동 중간에 한적한 숲속에서 삼림욕을 하는 여유를 느껴봐도 좋다.

코스를 돌아보니 전체적으로 평이한 듯 하면서도 제각기 느낌이 다른 홀들이 매력적이었다. 전반적으로 아웃코스 보다 인코스가 더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 또 자연 지형을 살린 코스, 착한 가격, 친절한 캐디가 인상적으로 느껴졌다. 4인 1카트, 1인 1캐디로 편안하게 라운드 할 수 있다.

해외에 나가 입맛에 맞지 않는 현지 음식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반가울 만한 소식은 김치찌개, 삼겹살, 미역국 등 대다수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메뉴부터 해장국, 불고기덮밥, 카레라이스, 오징어덮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국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다. 취재 일정동안 리조트 건물에 묵었는데, 클럽하우스와 객실이 함께 있어 라운드를 즐긴 후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숙소로 이동하면 된다는 점도, 객실에서 와이파이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용하는 내내 편리하게 느껴졌다. 리조트 내에 한국인 직원이 상주해 언제든지 한국어 안내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다가왔다.

티업은 골프백 순이라 ‘Only 골프족’이라면 체력에 맞춰 하루에 18홀, 36홀, 48홀 등 원하는 만큼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의 하루를 좀 더 다채롭게 채우고 싶다면 수영장 옆에서 즐기는 풀 사이드 바비큐 파티와 리조트내 마사지룸에서 받는 전통 마사지를 추천할 만하다. 이외에 좀 더 특별한 체험을 원한다면 세부 바다의 아름다운 풍경과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호핑 투어, 스킨스쿠버 체험이나 필리핀 현지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인근 보고시티투어를 신청하면 된다.

 

제3회 세부 퀸스아일랜드 골프대회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에서 주최하는 ‘제3회 세부 퀸스아일랜드골프대회’는 오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3박 5일 일정(11월 21일(목) 밤 인천 출국, 11월 25일(월) 새벽 귀국)으로 열린다.

본 경기는 11월 23일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89만 9천원(항공료, 세금 포함)이다. 참가비에는 항공, 객실(2인 1실 기준), 골프 3일간 매일 18홀,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캐디팁 18홀당 2$ 별도), 전 일정 식사(1일 3식), 세부공항에서 퀸스아일랜드까지의 왕복 교통편, 여행자보험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23일 골프대회가 끝난 후에는 저녁 만찬을 겸한 파티가 열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대회 참가인원은 총 140명이며, 7월 24일 현재 81명이 참가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다. 현재 선착순 모집 중이니 올해 해외 골프투어를 계획 중이거나 해외에서 열리는 아마추어골프대회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제3회 세부 퀸스아일랜드골프대회에 주목하자. Golf Journal

 

제3회 퀸스 아일랜드 골프대회 주인공은 나야 나!

 

1회(2017. 11. 16~20) 참가 118명 (우승 최상준 님 / 준우승 편동필 님)

2회(2018. 11. 15~19) 참가 127명 (우승 권용희 님 / 준우승 이정화 님)

3회(2019. 11. 21~25) 140명 선착순 모집중(우승의 주인공은 누구?)

<8.1 현재 목표 140명중 96명 신청 완료>

 

 

Credit

      글 김혜경 사진 골프저널 DB, 퀸스아일랜드 골프&리조트

magazine@golfjourna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23, 911호(월드벤처2차)
  • 대표전화 : 02-2025-8585
  • 팩스 : 02-2025-8588
  • 구독신청 : 02-2025-8586
  • 대표메일 : magazine@golfjournal.co.kr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금천 라00011
  • 등록일 : 1989년 5월 3일
  • 통신판매 : 제2017-서울금천-0880호
  • 발행일 : 매월 1일
  • 발행인 · 편집인 : 오상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주범
  • 골프저널 Golf Journal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 준수서약사
  • Copyright © 2019 골프저널 Golf Journal.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gazine@golfjournal.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