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니클라우스 중급레슨] 낮은 탄도 만들기
[잭니클라우스 중급레슨] 낮은 탄도 만들기
  • 김혜경
  • 승인 2019.05.15 07: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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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저널] 실전 라운드에서 날씨와 페어웨이 상태 등에 따라 드라이버샷의 탄도 조절은 필수적이다.
드라이버의 경우 전체 라운드 중 보통 14번을 사용한다. 매홀 첫 번째 샷이므로 당연히 신경이 많이 쓰이고 성공적인 샷의 여부에 따라 멘탈 유지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친다.
드라이버 탄도는 높은 탄도, 중간 탄도, 낮은 탄도가 있는데, 페어웨이의 전장과 모양, 상태에 따라 각각의 탄도를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드라이버 탄도 조절법 2탄! 낮은 탄도 만들기.

 

POINT 1 그립의 강도와 셋업

 

낮은 탄도의 드라이버샷은 거리가 상대적으로 짧은 반면 방향성이 좋아 목표를 정확히 공략하는데 유리하다.

또 바람의 영향을 적게 받고 스핀의 양이 적어 런이 좋으므로 볼이 착지 후 굴러가는 거리도 감안하는 것이 좋다.

 

※골프의 주체는 내가 아닌 볼이다.
항상 볼이 바라보는 시점에서 상황을 판단하고, 남은 거리가 아닌 상황에 맞는 클럽 선택이 스윙의 중요한 결정 요인이 되어야 한다.
골프는 볼이 컵 안으로 들어가야 끝나는 게임이다.

 

POINT 2 실전! 낮은 탄도 구사하기

 

낮은 탄도의 드라이버샷을 구사하기 위해서는 볼의 위치는 중앙에서 약간 왼쪽에 두고 티 높이는 헤드 크라운과 같거나 약간 낮은 느낌으로 한다. 스탠스시 상체의 중심은 중앙, 체중은 왼발 50% 오른발 50%로 두고, 그립은 1인치 짧게 잡는다.

 

낮은 탄도를 구사할 수 있는 셋업 (오른손 골퍼 기준)
볼 위치 중앙에서 약간 왼쪽 티 높이 헤드 크라운과 같거나 약간 낮은 느낌으로 상체의 중심은 중앙 체중은 왼발 50%, 오른발 50% 그립은 1인치 짧게

 

낮은 탄도의 드라이버샷을 위해서는 티 높이를 헤드 크라운과 같거나 약간 낮은 느낌으로 맞추는 것이 좋다.

 

 

Credit

진행 김혜경 조훈 사진 김병윤

magazine@golf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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