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오스 회원친선 및 클럽챔피언 골프대회
발리오스 회원친선 및 클럽챔피언 골프대회
  • 김주범
  • 승인 2018.09.27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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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원규 클럽챔피언 등극

 

[골프저널] 개장 26주년을 맞은 발리오스CC가 회원친선 골프대회와 클럽챔피언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일반부 오임근, 여자부 윤은자 우승

 

지난 8월 15일 정회원 220명이 참가한 가운데 27홀 샷것,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된 회원친선 골프대회에서 오임근  회원이 일반부 우승, 윤은자 회원이 여자부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부 메달리스트는 양인호 회원, 여성부 메달리스트는 박길자 회원이 수상의 기쁨을 안았다. 핸디캡 7이내 정회원을 대상으로 한 클럽챔피언 대회는 8월 9일, 10일 양일간의 예선을 거쳐 8월 15일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올해 발리오스CC 최강자는 누구일지 매치플레이 방식의 결승전에 대한 회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나원규 회원이 김은겸 회원을 누르고 클럽챔피언에 등극했다.  나원규 챔프는 “2016년에 발리오스 회원친선 골프대회에 참석해서 메달리스트를 차지한 데 이어, 2018년에 발리오스에서 생애 첫 클럽챔피언이 돼서 너무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힌 후 “발리오스는 직원들이 너무 친절해서 편안하게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며 골프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시상식은 최경묵 상무의 인사로 포문을 열었으며 박지화 운영위원장의 인사말로 이어졌다. 대회 시상에 앞서 김정대, 손영상, 장정식 회원에 대한 고마움을 감사패로 전했으며, 굿매너상은 정을연 회원이 받았다. 또한 다우닝 가구 쇼파, 골프버디, 자전거, 갈비세트 등 다양한 경품 행사로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시상식은 개그맨 배동성이 사회를 맡아 유쾌한 분위기를 유도했으며, 초대 가수들의 공연으로 흥을 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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